2009/03/31 09:34
RL.D aily
아침 출근시간.
정말 발딛을 공간 하나 없이 빡빡한 버스.
사람들의 체취와 혼잡스러움이 얽혀 있는 ,
여차하면 옆에 서있는 아가씨에게 행여 마음에도 없는 신체접촉을 할 까 싶어
좁디좁은 공간에서도 최대한 몸을 웅크리는 곳.
유쾌하게 버스를 탔다가도 내릴때는 찡그리게 되는 장소.
버스에다가 광고를 낸 것인지 항상 일정 정류장에서 흘러나오는 CM송.
안녕하세요 인사는 필수 비비디바비디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비비디바비디부.
.... 죽여버리고 싶은건 내가 꼬여버린 탓인걸까?
정말 발딛을 공간 하나 없이 빡빡한 버스.
사람들의 체취와 혼잡스러움이 얽혀 있는 ,
여차하면 옆에 서있는 아가씨에게 행여 마음에도 없는 신체접촉을 할 까 싶어
좁디좁은 공간에서도 최대한 몸을 웅크리는 곳.
유쾌하게 버스를 탔다가도 내릴때는 찡그리게 되는 장소.
버스에다가 광고를 낸 것인지 항상 일정 정류장에서 흘러나오는 CM송.
안녕하세요 인사는 필수 비비디바비디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비비디바비디부.
.... 죽여버리고 싶은건 내가 꼬여버린 탓인걸까?
2009.03.31 By 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