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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레테
연락처 : rainlethe@rainlethe.com 영혼을 잃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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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에 해당되는 글 4

  1. 2009/05/13 한달에 평균 읽는 책 권수...
  2. 2009/05/13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을 읽는 중.
  3. 2009/05/13 금연.
  4. 2009/05/13 애드클릭스 부착 완료.
2009/05/13 22:05 RL.R ead

50-80권정도.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다 안믿는데...

실은 별 거 아니다.

단행본을 책의 수는 20권 정도.

보통 출퇴근 시간을 합치면 2시간정도 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얇은 책들은 메모까지 해가면서 충분히 읽는다.


주말에 어차피 할 것 없으니 도서관 간다.

도서관이라는 것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라서

조금 늦기는 해도 매달 나오는 잡지들이 서재에 쫙 꽂혀 있다.

보통 한달을 4주라고 치면 토,일요일 합치면 한달에 8일.

이 중에 2-3일만 도서관에 투자하면

도서관에 있는 잡지 다 읽고  나올 수 있다.

처음에는 힘들지도 모르지만, 이것도 몇 달 하면 이력 붙어서

어떤 잡지는 어디 꽂혀있고

편집은 대충 어디에 어떤 카테고리가 붙어있고..

이런 정보들이 빠삭해진다.

그럼 점점 더 잡지를 읽는 시간이 짧아져간다.

난 보통 한달에 2일정도..를 도서관에 투자하는 편인데

이것만으로 트렌드를 읽고 세상의 흐름에 동참하는데는 아무 무리 없다.

생각해보면 30일중 16시간 투자인데.
 
그것으로 얻는 것에 비하면 정말 작은 시간 아닌가..

일단 이렇게 읽는 잡지가 20-30권정도.


20권 + (20~30권)
 
그럼 나머지는 대체 어디서 읽는 것인가.

세상엔 오디오북이라는 것들이 있다.

말 그대로 책을 '읽어주는' 것들인데.

집에 와서 컴퓨터 앞에 앉기는 싫고,

뭔가 하기 싫고 귀찮을 때,

혹은 씼을때나 밥먹고 있을 때

잠자리에 누워서 기다릴 때

혹은 출퇴근 시간에 흔들리는 버스에 서있거나 해서

시선을 책에다가 둘 수 없을 때 오디오북을 듣고 있는다.


이것도 생각보다 쏠쏠해서리

매달 읽는 책을 집계해보면 깜짝깜짝 놀라기도 한다.


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책들은 물론 그 중 '아주 최소한'이며

무언가 기억에 남는 것들..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이며

무색무취인 책들은 거의 읽었다는 기억만 가지고 내용을 잊어버린다.

기록이 남는 것들은 나름 영광(?) 이라고 해야 하나 ? ㅋ

2009.05.13 By R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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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09/05/13 21:16 RL.R ead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을 보면

개미 시절부터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흐름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이러한 작품들을 접할때마다

그의 상상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라는 생각을 한때 했었더랬다.


반면에 난 항상 이사람의 글솜씨 에는 항상 의문 투성이다.

내용은 참 재미있고, 이야기의 흐름도 잘 흘러가지만

아주 텔링이 느린 느낌이랄까.

마치 그의 조국의 영화 처럼.


이야기 자체의 흡입력은 엄청나지만

글의 맛깔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점수를 주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즉 호흡 자체가 너무 길어서

마음 단단히 먹고 한번에 호흡을 따라가지 않으면

이내 즐기는 수영이 아니라 숨쉬기에 바쁜 물장구가 되는 느낌.

반면 단편들은 '짧게 끝나야 한다'는 내용 답게

특유의 반전은 살아있으면서 호흡은 상대적으로 짧은 편이다.

필수적으로 긴 스토리가 필요한 것들 없이 짧은 훅 정도의 느낌이랄까.


여하튼 이 '신'을 읽고 있는데,
 
역시 이야기 자체를 창조해 내는 능력은 굉장한 작가이다.

강추! 정도는 아니어도 읽어도 후회 자체는 하지 않을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 기독교. 유대교. 불교. 등 여러가지 종교가 은근슬쩍

여기저기 섞여있는 와중에 이야기는 흘러간다.

스포일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세히 쓰지는 않겠지만

아주 간단한 한가지.

이 책의 주요 키워드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이 아니라

'가상세계' 이다.

마치 '심시티', '심즈', '스포어' , '동물의 숲' 등에서 보여지는

여러가지 가상세계들.

혹은 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에서 보여지는 (개발회사는 미처 예상하지 못한) 다양한 인간군상들.


이미 프랑스에서는 2008년에 완간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는 제 2부에 해당하는 '신들의 숨결'까지만 출판되었다.(3-4권)


아직 끝까지 안읽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출판이 다 안됐으니까;)

소설을 다 읽은 후에 한번 더 생각할 꺼리가 필요한 사람들,

소설이 여흥 뿐만이 아니라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줘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은 참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2009.05.13 By R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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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09/05/13 13:22 RL.D aily
지금부터 내가 담배 피우면 인간도 아니다.


- 과태료 오만원 -,.-

좋게 생각하자.

긍정적 마인드.

5만원이 내 건강을 되살려줬다고 생각하자.


혹시 이 블로그 오시는 분들 계시다면요

담배 끊는 법좀 갈켜주세요;;

2009.05.13 By RL.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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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09/05/13 10:25 RL.D aily
블로거팁 닷컴의 정보를 바탕으로

애드클릭스 부착 완료.

신청은 별 거 없고 

그냥 DAUM의  애드클릭스에 가셔서

자기 블로그 주소만 입력하면 끝입니다.

듣자하니 펌블로그나, 문서가 5개 이하로 있는 블로그는

신청이 반려된다고 하던데요

위의 사항에 해당되지 않으시다면,

다음에 아이디가 있고, 실명 인증만 되어 있으면 애드클릭스 부착 가능합니다.

붙이는 방법도 쉬운 편이라서


애드클릭스 심사 결과가 나와서 통과가 되었다면 이메일이 날라옵니다.

이메일을 받으신 후 애드클릭스에 로그인하셔서 광고 설정 탭을 클릭하시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는데요.

위에서 간단히 설정을 하신 후 Step 2의 스크립트를

붙이고자 하는 블로그에 Copy & Paste 하면 됩니다.

붙이는 위치에 대한 팁은 블로거팁 닷컴의 정보 에서 간단히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셔요 ^^


참고로 에디터 링크는 제 블로그 상단의 한줄광고구요.

컨텐츠 링크는 블로그 글 끄트머리의 박스광고에요.

컨텐츠 링크같은 경우 간단하게 애드클릭스 창 옆에서
 
미리보기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보고 선택하시길 ^^



-- 느낀점.

1.
보통 사람은 생각보다 붙이기 힘들겠다.

어차피 티스토리를 다음에서 하는 거라면

아얘 스킨을 광고를 붙일 수 있게  만들어도 좋을텐데 ...

네이버에서도 하반기에 광고를 붙일 수 있게 한다던데

예상에 네이버는 스킨 툴을 만들어두고

여기에 광고를 붙일 수 있는 자리를 억지로라도 만들어놓을 것 같다..


2.
어쨌든 달아놨다.

그닥 수익은 기대 안하지만

나도 대세를 한번 따라가고 싶어서 달아봄;;


2009.05.13 By RL.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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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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