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원들'.
삶의 고단함에서 필사적으로 살 길을 찾는 사람들.
그리고 노조의 반대편에서
정계의 행동을 책임지는
'경찰들'. 그리고 '전의경들'
직업이라서, 군인이라서
맞고 때려야 하는 숙명을 지닌 사람들.
대립구조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사무실에 앉아서 이것저것 지시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현실을 책임지는 사람들........
어떻게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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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된 경로 : Pig-Min : Post Indie Gaming
실제 한게임 경로 : http://idogame.hangame.com/
다운로드 : http://idogame.hangame.com/guide/download.nhn
튜토리얼 : http://idogame.hangame.com/guide/tutorial.nhn
대충 훑어보니.
게임오븐이라는 툴로 게임을 제작하고
한게임을 플래폼으로 이용하여
게임을 서비스하겠다는 생각인듯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게임을 구워주는건가..)
플래폼 전략이라는 것이.
MS의 전략을 비롯하여 많이들 노리는 부분이고.
사실상 거의 시장을 지배하는 '확실한' 전략이기도 하고요 ^^
이유는. 뭐. 검색하면 많이 나오겠지만
'한번 플래폼에 익숙해지면 벗어나기 힘들다'는 점이 가장 크겠죠.
플래폼 전략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 글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플래폼 전략
신생 벤쳐를 위한 최고의 선택 BizSpark 2/2
로 MS가 어떤식으로 플래폼 전략을 노리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좋구요.
뭐 여기서 걸리는 문제 몇가지.
방향성에 대해서.
이러니 저러니 해도. 2.>나 3.>에 해당하는 분들에게는
꽤나 괜찮은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게임업계는 퍼블리셔와 개발사가 다른게 대부분이고
퍼블리셔와 개발사 가 가져가는 돈 비율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인디게임 업체들에게는 서버를 유지해야 하는 비용이나
퍼블리셔를 잡기 위한 노력 등이 없이도
게임 만들어서 팔 수 있다는 이야기거든요. ^^
자세한 내용은 제가 깔아서 좀 건들어 보고 다시 포스트하겠습니다. ^^
첨언을 하자면
플래폼이 처음 형성되는 시기에는
가능성이 있다 싶으면 빨리 들어가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래야 다른 경쟁자들이 수백개씩 생겨서 자신의 결과물이 묻히기 전에
확실한 네임벨류를 심어둘 수 있거든요 ^^
여담.
오늘자 무료신문 포커스에 기사가 실렸네요.
2009.05.21. 오후 10:06 덧붙임.
관련 블로그
2009.05.20. By R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