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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레테
연락처 : rainlethe@rainlethe.com 영혼을 잃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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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01:59 RL.T hink.
항상 컴퓨터를 쓰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계산을 하고 싶은 거지 엑셀을 쓰고 싶은게 아닌데.

나는 문서를 만들고 싶은 거지 한글을 쓰고 싶은게 아닌데.

나는 대화를 하고 싶은 거지 네이트온을 쓰고 싶은게 아닌데.

나는 궁금한걸 찾고 싶은거지 굳이 인터넷을 , 구글링을 하고 싶은게 아닌데.


맞아요. 저는 아주 단순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에요.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고 그 방법을 선택하는데 익숙해져 있어요.

그렇지만 컴퓨터는 그렇게 작동하지 않죠.

방법을 선택하고 나서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죠.


각종 질문 사이트에는 이런 글들이 난무해요.

'컴퓨터로 가계부를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해요?'


근본적인 질문을 하나 던지고 싶어요.

'도대체 왜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방법에 구애받아야 하는 걸까?'

'다르게 접근할 수 있는 건 없는걸까?'


예전에 앨런 케이가 smallTalk의 이상을 상상했던건

누구나 쓸 수 있는 유연한 체계의 환경(enviorment)를 만들어내고

그걸 연결할 수 있는 거라고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어요.

그리고 현재의 컴퓨팅 환경에서도 어느정도는 이런게 구현되어 있죠.

예를 들어서 .ppt라는 확장자가 있는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파워포인트가 저절로 열리고,

.avi를 누르면 동영상 플레이어가 저절로 열리는 것 같은것

이게 정말 사용자 친화적인게 아닐까 싶어요.

사람들은 이게 곰플인지, 혹은 윈미플인지는 크게 흥미가 없어요.

중요한 건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는 거죠.


진짜 'User'. 즉, 사용자를 위한 거라면

아얘 패러다임을 바꾸는 작업도 필요할 꺼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어떤 게 가장 사용자들에게 유리할까요?


덧.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옴니아가 본질적으로 다른 이유는,

내가 일일이 인터넷 검색으로 필요한 어플을 찾는 것과

버튼 클릭 몇번만으로 뒤적거릴 수 있는 거대한 아카이브가 있다는 차이죠.

아카이브 자체가, 혹은 프로그램 자체의 퀄리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가가 승부를 결정했어요.

지금 UI를 설계하는 당신은 과연 이걸 염두해두고 계신가요?


2010.03.21. By R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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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16 14:00 RL.M arketing

evaphone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플래시를 이용해서 인터넷 전화를 걸 수 있는 곳인데요.

쓸만할까 싶어서 직접 실험해 봤습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양쪽에 광고가 달려있고, 가운데 전화를 할 수 있는 모양이 있습니다.

심플하죠?

앞쪽에 국가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일일이 누르기 너무 힘드니까 그냥 옆쪽에다가 한국 국가번호인 82를 눌렀습니다.

저절로 국가가 선택되네요.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가운데 하얀 상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서 ^^;;

전화번호는, 국가번호 + 전화를 걸 번호입니다.

예를들어 전화번호가 010-1234-5678이라면

82 + 10 + 1234 + 5678 입니다.

주의하여야 할 점은,

82 010 1234 5678 이 아니라
82 10 1234 5678 이라는 점이죠

즉 앞의 0은 빼야 합니다 ^^

그건 그렇고, 전화를 걸면 위 화면과 같은 광고가 나옵니다.

보통 헤드셋을 끼고 통화를 하게 되기 때문에 귀로 계속 광고가 들립니다 ^^;;

이 과정이 약 20초동안 지속되고요.


다음으로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이건 에바폰 광고입니다.

약 10초정도 지속됩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가 걸립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발신번호가

001-000-1604 로 오더군요.


얼마나 통화를 할 수 있나 일부러 받아봤습니다.


15초 후 끊겨버리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30초동안 광고를 쳐다보고 나서 15초 동안 통화라니요..

한국의 요금체계가 비싸서 그런가 싶어서 찾아봤습니다.


미화로 1분당 0.0597달러군요.

오늘 기준 미화가 1달러당 1133원입니다.

우리돈으로 환산해보면

0.0597 * 1133 = 67.6401 원 정도네요.

분당 67.6401원이니까 초당 67.6401 / 60 = 1.127335 원입니다.

15초 통화면. 1.127335 * 15 = 16.9원 되겠습니다.


즉, 내가 30초동안 광고를 본 댓가로, evaphone에서는 16.9원을 제공해주는군요.

대충 광고 1.7초당 1원을 주네요.


그건 그렇다치고,

이게 과연 현실적으로 쓸 수 있는 액수일까요?

위의 요금표에 보면, 서울에다가 거는 요금이 핸드폰에 거는 요금의 반정도 되니까

30초 광고를 보면 30초동안 통화를 할 수 있군요!

와우!

.... 30초동안 사용하는 거라면 정말 용건만 간단히..일텐데

그걸 30초나 기다려서 써야 한다니, 뭔가 대단합니다.

반면 미국에다가 거는건  분당 0.0146 달러 정도로, 약 1분정도 통화 가능하군요.


이정도면 쓸만할 것 같습니다만,

일단 한국에서는 조금 현실성이 떨어지는 서비스인듯합니다.


뭐 이 포스트는 적을까 말까 하다가,

요새 voip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저처럼 이것저것 시도해 본 분들도 계실텐데

똑같은 삽질하지 말라고 적어둡니다. 



                                                                         2010.03.16. By R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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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7 21:55 RL.A udio
이 오디오 mp3 파일은

오즈 앤 북 서비스 중단. 나머지 서비스들은 어떻게 될까?

라는 포스팅을 삼성 이모디오로 읽어서 녹음한 파일입니다.

바빠서 읽을 시간도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올려두니까

길을 걸으시거나 할 때 편하게 들으세요 :)



2010.03.07. By R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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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7 21:17 RL.M arketing
1. 서설.

오즈앤 북이라는 서비스가 있었죠.

오즈 무한자유 + &북 서비스로,

월 6000원짜리 무선인터넷 1G짜리 요금제를 쓸 경우

4000원을 지불하면, 1만원짜리 쿠폰을 쓸 수 있는 서비스였습니다.

즉, 책값을 6000원 깎아주는 서비스였죠.

개인적으로 이제껏 책을 살 경우 유용하게 썼었는데요.

중단되었습니다.


오늘 쌓여있는 메일을 정리하면서 알게 된 건데

고객님 안녕하세요, YES24 입니다.
오즈 제휴팩 서비스 관련 안내 말씀 올립니다.

YES24는 고객 여러분께 혜택을 제공하고자 LG텔레콤과 오즈 제휴팩 서비스 제휴를 진행하였습니다.
도서의 특성상 오즈 제휴팩의 타요금제와 동일한 비용구조로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웠으나,
LG텔레콤이 이러한 손실을 보전하기로 하여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그 간 YES24는 누적되는 손실에도 불구하고 고객님들의 도서구매에 도움이 되고자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이와 더불어 LG텔레콤에게 계약상의 불공정한 조건의 개선을 지난 9월부터 지속적으로 요청하였으나,
최근까지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여 부득이 하게 더 이상 서비스를 지속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OZ서비스를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2010년 3월 8일부터 오즈쿠폰의 사용이 제한되오니,
고객님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본의아니게 불편을 끼쳐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메일이 왔군요.

3일날 온 메일이니까 조금 소식이 늦긴 했습니다만,

더욱 더 놀라운건

8일부터 사용 제한이랍니다.

참고로 오즈 & 시리즈에는

기준가격 4000원. & Joy 를 추가로 신청할 경우 5000원에

오즈 앤 커피 : 할리스 커피 아메리카노 기준  3잔.

오즈 앤 영화 : 씨너스 영화표 2장. 단 이건 한번에 1장씩밖에 못씁니다.

오즈 앤 편의점 : 세븐일레븐 만원어치 이용


과 오즈앤 북이 있었는데, 북은 빠졌네요.


자 전후사정은 이정도고,

왜빠졌는지 한번 좀 보죠.

저 공지에 보면

LG텔레콤이 손실을 보전하기로 하였으나
계약상의 불공정한 조건의 개선을 요청하였으나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여

아마 처음에 계약할때는 LGT가 yes24의 손실을 보전해 주기로 하고 했으나,

yes24가 운영을 해보니,

처음 생각보다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수익이 안난다고 판단,

9월부터 계약조건의 갱신을 요구하였으나 LGT에서 거절.

3월에 계약 만기.

3월 8일 재계약 없이 계약 종료


이렇게 된거같은데요.

이거에 대해서 가타부타할 생각은 없습니다.

두 회사가 계약을 체결했고,

 계약이 만료되었고,

갱신조건이 합의가 되지 않아서 계약연장이 되지 않은 것 뿐이니까요.



다만 걱정되는건,

이게 오즈앤 북만의 문제냐는 겁니다.

위에서 제가 언급한 나머지 세개의 서비스.

즉, 커피, 영화, 편의점. 이건 안전한가 입니다.


2. 커피부터 볼까요.

커피같은경우에는 이번에 새로 런칭한 조이 시리즈의 서비스인데요.

할리스 커피에서 '아메리카노 기준' 커피 3잔을 4천원에 제공합니다.

할리스의 아메리카노는 한잔당 3200원입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비싼 메뉴를 먹을 경우 그 차액만 지급하면 됩니다.

즉, 카푸치노가 3700원이라면 500원만 더 내시면 되는겁니다.

단순계산해보면 3200 * 3 = 9800원인데요.

4000원에 제공해주니까, 9800 / 4000원은 약 2.45배 이득이군요.

한잔당 약 13300원 정도에 먹을 수 있네요.

할리스 커피 아메리카노 한잔의 기준원가는 얼마일까요?

보통 커피전문점 같은 경우,

매장운영비용을 모두 합쳐서

커피원가는 잔당 700원 정도라고 하죠.

그럼 기존에 할리스는 커피를 한잔 팔아서 2500원을 남길 수 있는 걸

오즈앤 조이로 700원밖에 못남긴다는 말이 되네요.

하지만 할리스는 큰 관계가 없습니다.

저기서 오즈가 분명히 일정량의 차액을 보존해 줄 테고,

실제로 커피전문점에서는 아메리카노를 먹는 사람보다는

카페모카같은, 기준커피 대비 훨씬 비싼 걸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전제 하에서는

그리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죠.

실제로 카페모카는 쵸코 + 우유 + 에스프레소 로 만들어지는데요.

이거 원가 따져보면 많아야 100원 남짓일 껍니다.

즉, 실제로 오즈 앤 커피로 손님에게 남는 금액은 800원 정도지만,

그정도는 오즈 앤 커피를 실행하지 않음으로써

할리스 대신 스타벅스를 선택하는 손님들의 발길을 잡는다는 면에 있어서는

별거 아닐지도 모르죠.

여기에 LGT가 금액을 조금만 손실보존해줘도, 할리스에게는 남는 장사입니다.


3. 다음으로 영화입니다.

뭐 커피와 비슷한 계산입니다.

시너스 영화표 2장이라고는 합니다만,

둘이 가서 볼때 한장은 쿠폰 결제가 가능합니다만, 한장은 다른 결제수단을 선택해야 해요.

즉, 한번 영화를 보면서 쿠폰 두장을 동시에 쓸 수는 없어요.

결국 한사람(이상) 은 어떤 식으로든 돈을 지불하고 영화를 보아야 한다는 거죠.

게다가 여기에 숨어져있는 효과로는

멀티플렉스중에서는 참 뒤쳐진 인지도의 씨너스를 알리는 역할도 하는게 있어요.

LGT를 이용해서 씨너스를 광고한다! 는 거죠.

이 쿠폰이 매달 2장씩 나오기 때문에,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씨너스에서 영화를 보려고 하고,

그러다보면 씨너스의 포인트(R쿠폰이라고 합니다) 도 쌓이고,

씨너스라는 극장에 더 익숙해지고,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내는 효과를 누립니다.

씨너스는 아마 LGT가 한푼도 보조 안해줘도 고마워할듯 합니다.


4. 제일 걱정인게 편의점입니다.

애칭 오즈앤 담배, 정식명칭 오즈앤 편의점.

세븐일레븐 만원 쿠폰입니다.

눈치빠른 분들은 아셨겠지만,

제가 굳이 위에다가 오즈앤 담배라고 적어놓은 것은

담배의 유통마진 구조 때문입니다.

담배는 전국 어디가도 동일 각격으로 팔리죠.

한국에는 담배사업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KT&G 뿐만이 아니라 우리담배 같은 곳도 마찬가지로

담배를 파는 곳은 적용을 받는 곳인데요.

이것에 의해서 평소 요금의 열배를 받는 휴가철 요금이라고 해도

담배만은 동일한 가격을 받아야 합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편의점은 다른 마트에 비해서 가격이 비싸게 받지만

담배같은건 그렇게 할 수 없다는거죠.

이걸 범위를 좀 넓혀보면

세븐일레븐 입장에서는

LGT와 제휴하는게, 사실상 거의 아무 이득도 없습니다.

세븐일레븐은 굳이 LGT를 통해서 광고를 할 필요도 없을 뿐만 아니라

물건 개당 판매 마진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LGT가 손실을 보존해주지 않으면 제휴서비스를 할 이유가 전혀 없어집니다.

사람들은 '편의점'이라고만 생각하지 '꼭 세븐일레븐에 가야겠다'라는 사람은 별로 없어서

그닥 경쟁력도 없거니와

대형 마트와는 달라서, 편의점에서 일주일치 식량을 사가는 사람은 별로 없죠.

즉,

씨너스처럼 인지도를 높이거나 , 추가 요금을 받거나 할 수도 없고,

 혹은 할리스처럼 손님을 당기는 하나의 촉매 역할을 전혀 못하고 있다는 거죠.

여기까지 읽으시면 대부분 다 느낌이 오실텐데요.

네, 오즈 앤 북과 오즈 앤 편의점은 구조가 동일합니다.

북이 제휴를 중단한 이상, 편의점도 계약 만료가 되는 순간 어떻게 될 지 모르는 미래인거죠.


LGT 입장에서도, 전략적으로 편의점과 제휴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다지 좋은 장사가 아닙니다.

고객들에게 4000원을 받은 다음 만원어치를 돌려줘야 합니다.

세븐일레븐과 비율을 1:1로 가져간다고 해도 고객 일인당 삼천원의 금액을 부담해야 하는거죠.

처음에 전략적으로 제휴를 했던건

오즈 & 조이 서비스를 최대한 많이 퍼트려서 유저들에게 써보게 한 다음,

길들여지게 하려는 목적이 컸기에, 즉 오즈앤 조이의 시장을 넓히려는 목적이 컸기에

그정도의 돈은 투자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으나,

이제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죠.

진리의 오즈 무선인터넷이라는 말이 공공연하니까요.

아마 세븐일레븐이든, LGT든 둘중 한쪽이 발을 빼기 시작할텐데, 이제 시기만 남았네요.


5. 뜬금없는 결론.
오즈 앤 북.

책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장점으로,

오히려 국민의 독서량과 도서판매량을 조금이나마 늘려주었던 서비스의 종료와

그 뒷배경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조금 씁쓸하군요.



본문이 너무 길다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줄요약.

오즈앤 조이중에 무비와 커피는 살아남고 편의점은 곧 없어질듯.


2010.03.07 By R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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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7 20:00 RL.C omputer
상당히 개인적인 내용을 블로그에다가 쓸 경우

검색엔진에서 안찾았으면 하는 내용이 있죠.

그럴때는

스킨편집에 들어가셔서

<head></head> 사이에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 NOFOLLOW, NOARCHIVE">

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뜻은,

봇. 그러니까 검색엔진에서 내 블로그의 컨텐츠를 검색하는 봇에게

'인덱스(검색 정렬) 하지말기, 링크를 확인해서 긁어가는 것 하지말기, 저장하지 말기'

라는 의미입니다. :)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의 경우

스킨 편집을 하실 수 있는데요.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스킨설정 -> HTML/CSS 편집 에서 하시면 되고

텍큐닷컴같은 경우

꾸미기 -> 스킨편집 에서 하시면 됩니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둬요 :)

2010.03.07. By R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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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4 10:00 RL.T hink.

1. 서설

SNS는 우리말로 사회망 서비스라고 한다.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가공의) 장소라는 뜻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울고, 웃고, 하는 감정의 공유 외에도

어떤 영화가 재미있다더라..등등의 '정보'들도 생겨나게 된다.

이것이 어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우선순위가 저절로 매겨지고,

그걸 정리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어떨까?

그리고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서 그걸 옆에서 읽어준다면 어떨까?


2. SNS와 TTS가 만나면?

자 당신이 트위터나 미투데이, 혹은 다른 SNS를 쓴다고 가정하자.

그리고 엄청난 양의 글을 읽는다고 생각하자.

그럼 저절로 자신만의 가치판단 기준이 생기게 될 것이다.

작은 달팽이집속 바다에 대한 개인적 소고. 에서의 나처럼

사람을 보고 판단할 수도 있고,

트위터라면 리트윗의 수를, 미투데이라면 '미투'나 '댓글', 혹은 '핑백'의 수를,

아니면 자신이 그 사람을 얼마나 신뢰하는가에 따른 신뢰성 여부에 따라서

글들의 우선순위가 매겨진다고 하자.

이걸 하루에 딱 30분 분량으로 정리해서

출/퇴근시간에 들을 수 있다면?


3. 한발자욱 더 나아가서.

이런 정보가 굳이 출근시간에 들을게 아니라 항상 실시간으로 들려온다면 어떨까?


4. 현실적으로.
사실 이런거 런칭해봤자 현실적으로는 이렇게 쓰이게 된다.

더보기



5. 굳이 SNS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그 매개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매개체를 통해서 내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이름이야 SNS건 RSS건 검색엔진이건 뭐건 아무 관계없다.

그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름 따위보다는 이천배는 중요할듯하다.

컴퓨터에서 '문자'로 된 것을 (어설프지만 들어줄만한 수준으로) 읽어주는 TTS 프로그램들은

 현재도 세기 힘들만큼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정보 또한 평생 읽어도 다 못 읽을 수준으로 쌓여있다.

못믿겠다면 구글에서 'Apple'이라고 한번 검색해보자. 

뉴턴의 사과부터 아이패드까지 나올테니.


6. 정보취득의 가치평등.

정보가 컴퓨터 안에, 인터넷에 있다는 편견을 버리자.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이 원할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언제나 원하던 유비쿼터스 아니던가?


굳이 컴퓨터가 아니어도 좋다.

스마트폰이 아니어도 좋고, 심지어는 전자기기가 아니어도 좋다.

그것이 어떤 발현체를 통하던 간에,

 지식의 순환구조를 만들어냄으로써 인간이 발전하는 표상중의 하나로써

SNS To TTS 는 어떨까?


2010.03.04 By R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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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TAG SNS, tts, 정보
2010/03/03 23:17 RL.D aily
이 블로그는 한동안 엄청나게 조용했어도

개인적으로 정보를 찾거나 받아들이는 일에는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rss 서비스를 꽤 긴 시간 이용하면서

끊임없이 쏟아져들어오는 정보를 살피다보니 느낀 건데

글은 모두 같은 무게를 지니고있는 것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hanrss에는

'본문 모두 닫힘'이라는 기능이 있다.

즉 본문을 다 접어버리고 제목만 읽을 수 있게 해주는데

하루에 rss 목록에 잡히는 글들만 천개 가까이 되는 나로써는

이걸 사용하지 않으면 도대체 뭐가 올라왔는지 파악조차 할 수 없다.

나에게 맞추어진 정보인 rss의 무게조차

매일 치우지 않으면 내가 들 수 없는 양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이중 무언가를 선택적으로 고를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여기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이 바로 'Filter'다.

거르개..정도로 번역하면 될까? 무언가를 걸러주는 기능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것에 대해서 가장 예리하게 파악했었고 결국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구글이다.

끊임없이 개인의 성향에 대해서 파악하고 그에 맞춘 정보를 보여주는 것.

이게 끊임없이 진화할수록 우리의 삶은 윤택해지고 빅브라더는 살쪄서 뒤뚱대겠지.


그러나 저러나,

내가 위에 언급한 RSS를 걸러내는 방식은

많은 이가 추천했다거나 하는 방식이 아니다.

단순히 이사람이 쓰는 글은 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것.

즉 블로그별로 항상 접혀서 거의 제목만 읽히는 블로그가 있는 반면에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읽는 포스트들도 있다.

전자같은 경우에는 뭐 기분이 나빠질테니 언급은 피하도록 하고

후자의 대표적인 예로는 Read & Lead 같은, 짧지만 강한 포스의 포스팅들.

다시 말하자면,

이 사람이 쓰는 글이 나에게 어느정도의 가치를 주는가에 대해서

가치판단 기준은 거의 항상 동일하게 생긴다는 것이다.

100개를 읽어서 1개를 건지는 뉴스성 블로그들과

1개를 읽어도 보관하고 싶어지는 블로그들 사이에서

난 항상 후자이고 싶었다.


그런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예전 글들을 읽어보자니까

나는 훨씬 전자쪽에 가까웠구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뇌리를 때렸다.

물론 그 당시의 블로그 스피어의 핫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탓에

그것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고 그리고 포스팅으로 옮겨간 것이지만

어디까지나 핑계일 뿐.

결국 나는 인기를 따르지는 않았어도 유행을 따르고 있더라.

아직 제대로 된 글을 쓰기에는 조금 부족했던 모양이다.


좀 더 부단한 연습이 필요할 듯.



. 또 글이 길어지고 말았네 ;
2010.03.03.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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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2 13:35 RL.D aily

전에

[RL.T hink.] - 초간단 요약정리. 무료문자 사이트들.


이런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첫번째로 나온 애드찜의 무료 문자 광고입니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가운데에 문자 내용을 쓰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세요.


2. 수신번호엔 문자메세지를 받을 사람을, 발신번호에는 자신의 핸드폰 메세지를 써 줍니다.

만약에 핸드폰 번호가 애드찜에 등록이 안되어 있을 경우 최초 인증을 해야 해요.

인증하는 방법은 가운에 인증 버튼을 누르시면


3. 이런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본인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시면 인증번호를 담은 문자 메세지가 도착하는데요.

다음을 누르시고


4. 요 화면에 도착한 문자메세지의 인증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그리고 다음을 누르세요.

그리고 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사용하실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5. 인증이 끝났다면 2.의 화면으로 돌아가셔서

1.> 본인의 번호
2.> 상대방의 번호
3.> 방금 입력한 비밀번호

세개를 입력하시고 보내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

유의하실 점은 여기서 보내기 버튼을 누르고 나면 광고가 떠요.


여기서 상단에 '요청하신 문자 메세지 전송이 완료되었습니다' 가 화면에 나와야

문자메세지가 실제로 전송된 것이니까

광고라고 바로 닫아 버리시면 안돼요 ^^;;



이 광고는 애드찜에서 운영하는 부빅이라는 사이트의 광고인데요.

의류 메타블로그 같은 성격을 띄고 있어요.

즉 모델과 의상에 대해서 점수를 메기는 사이트입니다.

뭐 나름 재미있어서 괜찮다 싶은 패션은 점수를 주고 나올때도 있습니다. ㅎㅎ


그냥 애드찜 문자메세지를 달려고 하다 보니 조금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

무료 문자 보내기. 애드찜의 간단한 이용방법 에 달아뒀습니다. :)

2010.03.02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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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2 01:40 RL.T hink.
본인은 한달에 문자메세지를 평균 1000통 정도 보낸다.

이게. 모든 메세지를 합쳐서 그런게 아니라

핸드폰으로 보내는 메세지만 천통정도 쓴다;;

이러다보니 인터넷으로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곳을

나름 구글링하고 검색하고 뒤지고 직접 체험한 후에

대충 정리해서 쓴다.

언제든지 업데이트 가능!


1. 애드찜에서 제공하는 무료문자 위젯을 이용한다.

개인적으로는 다른곳을 매일 이용하였으나,

블로깅도 다시 시작하기로 한 김에 위젯을 신청했음.

통과되면 내꺼 쓰고, 아니면 뭐 그냥 이용하고.

이곳이 좋은점은 폰번호만 인증하고 나면 내 개인 정보를 하나도 물어보지 않는다는거 ㅎ

심지어는 오늘 내가 애드찜에다가 회원가입을 할때까지는

내가 여태까지 애드찜을 이용해서 보낸 메세지가 천껀도 넘을텐데

그때까지 애드찜은 내 이름도 몰랐을 것이다.

즉, 그만큼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것에 대해서 안심이 된달까 :)

여기서 운영하는 voovic이라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조만간에 다시 포스팅할 것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_-

2. 화이트 스타일 치과

작년까지만 해도 하루에 10건씩 줬었는데 이제는 왠지 모르지만 5건밖에 주지 않는다.

어쨌든 간에 하루에 5건도 유용하게 잘 쓰고 있으므로 패스.

3. 파란 SMS.

이메일 사용량에 따라서 엄청난 양의 문자를 준다고 하는데

메카니즘을 알수가 없네. 얼마나 메일을 주고 받아야 하는건지.;;

처음 가입하면 30건. 그다음달엔 50건정도 받았고 이번달은 20건밖에 주지 않았다.

어째서지..;;

4. 네이트온 문자 메세지

뭐 이건 너무 유명하므로 패스한다. -.-

단 SK 가입자가 아닐 경우 월 5건이라는 어마어마한 량을 주므로

삼초고려하여 쓰도록 하자 (...)


5. 통신사 사이트.

난 개인적으로 LGT 사용자이므로  LGTelecom 사이트의 월 50건 문자를 잘 애용중이다.

타 통신사는 잘 모르겠다. (무책임)


6. 그 외에 무료문자의 지존 니오톡이라는 곳이 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인데,

단지 여기는 ActiveX를 깔아야 하고,

주민등록번호도 물어보는 등 묘한 압박이 있지만,

어쨌든 가입하면 5천포인트 정도, 기본으로 뜨는 광고만 클릭해도 약 7000포인트 정도 더 주더라.

즉 가입하자마자 12000 포인트정도 생겼다.

포인트라고 하면 잘 감이 안올꺼같은데,

그냥 포인트라는 글자를 원이라는 글자로 치환해보면

12000원 정도. 를 그냥 준다.

인터넷 전화 업체다보니 통화도 가능하다.

통화료는 10초당 13포인트, 문자메세지는 10초당 20포인트이다.

써도써도 닳지 않는 느낌이다;;



혹시 이거 외에도 괜찮은 곳 아는 분 계시면 트랙백이나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

모두 아껴서 잘 살아보아요 ^^


덧.
걍 개인적인 정리 내용은 정말 대충 쓰니까 ...
어쩐지 블로깅에 대한 심적 압박이 덜어진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_^

2010.03.01. By R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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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2 01:02 RL.M arketing
LGT에는 모바일 메신저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요.

이게 뭔지는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간략하게 말하자면, 그냥 말 그대로 핸드폰 메신저입니다.

아이디 대신 상대방의 전화번호만 가지고 메시지 채팅을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게 요금이 좀 웃깁니다.



정액제의 경우 1000건에 5000원, 종량제의 경우 건당 20원입니다.

저렴한 정액제의 경우에도 무제한은 없고 건당 5원 꼴인데요.

이것만 보면 이게 뭐? 이러실지도 모르겠는데

LGT에는 이런것도 있습니다.


출처 : 모바일 네이트온 홈페이지에서 캡쳐

어디서 많이 본 화면이죠?

네. 네이트온입니다. 그냥 pc에서 구동되는 것과 동일한 네이트온이죠.

이거 요금체계를 보면


출처 : 모바일 네이트온, LGTelecom

네. 무제한 사용에 3천원입니다.

정보이용료도, 데이터 접속료도 나가지 않아요.

모바일 메신저가 정액인데도 1000껀 대화밖에 안되는거에 비하면 차이가 크죠.

모바일 메신저나, 모바일 네이트온이나. 둘다. 그냥 '메신저' 입니다.

대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인 겁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메신저에는 도대체 무슨 장점이 있을까요?


모바일 네이트온에는 없는 특출난 장점이 있긴 있습니다.

바로 누군가가 내게 대화를 걸면, 진동이나 소리로 알려준다는건데요.

이건 모바일 네이트온에는 없는 기능입니다.

즉 모바일 네이트온은 메신저 프로그램이 띄워져 있어야만 상대의 메세지를 볼 수 있는데 반해서

모바일 메신저는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 알림이 오면 그때서야 대화에 참여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 그래서?

물론 이렇게 무언가 액션이 있을때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push 기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편하죠.

그렇다고 해서 이게 모바일 네이트온과 모바일 메신저 둘간의

금액 차이의 간극을 메울만큼 크지는 않은듯합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기를 원하면, push 기술인 전화나 메세지를 이용해서

 '모바일 네이트온에 들어와'

라고 하면 그만이니까요.



오즈 이메일도 마찬가집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중요한건 요금이죠.

받는건만 월정액 1,000원입니다.

보내는건 건당 50원을 더 내야 해요.


다시 네이트온으로 돌아와 볼까요?



네. 여기서는 네이트의 메일도, 쪽지도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이메일을 네이트로 포워딩해 버리면 월 3000원에 메일 송/수신 및 메신저 무한 이용하게 되는거죠.

국내 메일은 언제 국가기관에서 검사할 지 모르니 불안하시다는 분도 계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뭐 저는 그럴 일은 전혀 없습니다만  만약에 그런 이유로 지메일 을 쓰는 분이 계시다면

진리의 OZ 요금제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처 : LGTelecom

6천원에 OZ를 통한 인터넷 무한접속입니다.

고작 메일 확인하는거에 월 천원. 보내는데 건당 50원보다는 훨씬 낫죠.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겁니다.

도대체 모바일 메신저 와 오즈 이메일의 경쟁력은 어디에 있는거야?!


제가 LGT 요금제 설계자라면

최소한 모바일 메신저의 요금은 모바일 네이트온 수준으로 낮추고

이메일 서비스 자체는 월정액을 하되 수/발신은 무료로 하거나

혹은 데이터 정액 요금에서 패킷이 줄어드는 방식을 채택하겠습니다.


전략적으로 모바일 메신저 / 이메일이 중요하지 않아 이러한 요금제를 채택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유저풀이 만들어져야 서비스의 확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면에 비추어볼때

조금은 안이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문득 해 봅니다.



덧1.

SKT 같은 경우에는 월 3000껀씩 무료로 이용하게 하는 이벤트를 근 2년째 이어오고 있을 뿐더러




이런 기능도 있습니다.

즉 상대방 폰이 모바일 메신저를 지원하지 않거나, 상대방이 가입자가 아닐 경우

상대방에게 그냥 '문자메세지'로 날라갑니다.

SKT의 정액제 요금은 LGT와 동일하게 건당 5원이므로

상대방에게 사실상 건당 5원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편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LGT는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냥 '상대방 폰이 모바일 메신저를 지원하지 않습니다.'라고 나온 후에

문자메세지를 작성하는 창으로 자동 전환되어버립니다.

그냥 20원 내고 문자 쓰라는 거죠..


덧2.

본문하곤 전혀 관계없습니다만

모바일 네이트온에 push 기능을 좀 넣어줬으면 해요.

타 통신사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LGT의 모바일 네이트온은 한번 로그인하고 나면 화면이 꺼지지를 않아요.

계속 꺼져있다가 누군가가 쪽지/메일/대화시도를 했을 경우 진동등으로 알려주고

화면에 불이 들어온다면 참 좋을텐데요 :)


덧3.
근 반년만에 쓰는 글이라. 조금 다듬어지지 않은 감이 있네요.

슬슬 촉좀 되찾아야겠어요 ^_^


2010.03.01. By R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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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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