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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레테
연락처 : rainlethe@rainlethe.com 영혼을 잃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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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13:35 RL.D aily

전에

[RL.T hink.] - 초간단 요약정리. 무료문자 사이트들.


이런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첫번째로 나온 애드찜의 무료 문자 광고입니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가운데에 문자 내용을 쓰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세요.


2. 수신번호엔 문자메세지를 받을 사람을, 발신번호에는 자신의 핸드폰 메세지를 써 줍니다.

만약에 핸드폰 번호가 애드찜에 등록이 안되어 있을 경우 최초 인증을 해야 해요.

인증하는 방법은 가운에 인증 버튼을 누르시면


3. 이런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본인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시면 인증번호를 담은 문자 메세지가 도착하는데요.

다음을 누르시고


4. 요 화면에 도착한 문자메세지의 인증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그리고 다음을 누르세요.

그리고 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사용하실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5. 인증이 끝났다면 2.의 화면으로 돌아가셔서

1.> 본인의 번호
2.> 상대방의 번호
3.> 방금 입력한 비밀번호

세개를 입력하시고 보내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

유의하실 점은 여기서 보내기 버튼을 누르고 나면 광고가 떠요.


여기서 상단에 '요청하신 문자 메세지 전송이 완료되었습니다' 가 화면에 나와야

문자메세지가 실제로 전송된 것이니까

광고라고 바로 닫아 버리시면 안돼요 ^^;;



이 광고는 애드찜에서 운영하는 부빅이라는 사이트의 광고인데요.

의류 메타블로그 같은 성격을 띄고 있어요.

즉 모델과 의상에 대해서 점수를 메기는 사이트입니다.

뭐 나름 재미있어서 괜찮다 싶은 패션은 점수를 주고 나올때도 있습니다. ㅎㅎ


그냥 애드찜 문자메세지를 달려고 하다 보니 조금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

무료 문자 보내기. 애드찜의 간단한 이용방법 에 달아뒀습니다. :)

2010.03.02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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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2 01:40 RL.T hink.
본인은 한달에 문자메세지를 평균 1000통 정도 보낸다.

이게. 모든 메세지를 합쳐서 그런게 아니라

핸드폰으로 보내는 메세지만 천통정도 쓴다;;

이러다보니 인터넷으로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곳을

나름 구글링하고 검색하고 뒤지고 직접 체험한 후에

대충 정리해서 쓴다.

언제든지 업데이트 가능!


1. 애드찜에서 제공하는 무료문자 위젯을 이용한다.

개인적으로는 다른곳을 매일 이용하였으나,

블로깅도 다시 시작하기로 한 김에 위젯을 신청했음.

통과되면 내꺼 쓰고, 아니면 뭐 그냥 이용하고.

이곳이 좋은점은 폰번호만 인증하고 나면 내 개인 정보를 하나도 물어보지 않는다는거 ㅎ

심지어는 오늘 내가 애드찜에다가 회원가입을 할때까지는

내가 여태까지 애드찜을 이용해서 보낸 메세지가 천껀도 넘을텐데

그때까지 애드찜은 내 이름도 몰랐을 것이다.

즉, 그만큼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것에 대해서 안심이 된달까 :)

여기서 운영하는 voovic이라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조만간에 다시 포스팅할 것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_-

2. 화이트 스타일 치과

작년까지만 해도 하루에 10건씩 줬었는데 이제는 왠지 모르지만 5건밖에 주지 않는다.

어쨌든 간에 하루에 5건도 유용하게 잘 쓰고 있으므로 패스.

3. 파란 SMS.

이메일 사용량에 따라서 엄청난 양의 문자를 준다고 하는데

메카니즘을 알수가 없네. 얼마나 메일을 주고 받아야 하는건지.;;

처음 가입하면 30건. 그다음달엔 50건정도 받았고 이번달은 20건밖에 주지 않았다.

어째서지..;;

4. 네이트온 문자 메세지

뭐 이건 너무 유명하므로 패스한다. -.-

단 SK 가입자가 아닐 경우 월 5건이라는 어마어마한 량을 주므로

삼초고려하여 쓰도록 하자 (...)


5. 통신사 사이트.

난 개인적으로 LGT 사용자이므로  LGTelecom 사이트의 월 50건 문자를 잘 애용중이다.

타 통신사는 잘 모르겠다. (무책임)


6. 그 외에 무료문자의 지존 니오톡이라는 곳이 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인데,

단지 여기는 ActiveX를 깔아야 하고,

주민등록번호도 물어보는 등 묘한 압박이 있지만,

어쨌든 가입하면 5천포인트 정도, 기본으로 뜨는 광고만 클릭해도 약 7000포인트 정도 더 주더라.

즉 가입하자마자 12000 포인트정도 생겼다.

포인트라고 하면 잘 감이 안올꺼같은데,

그냥 포인트라는 글자를 원이라는 글자로 치환해보면

12000원 정도. 를 그냥 준다.

인터넷 전화 업체다보니 통화도 가능하다.

통화료는 10초당 13포인트, 문자메세지는 10초당 20포인트이다.

써도써도 닳지 않는 느낌이다;;



혹시 이거 외에도 괜찮은 곳 아는 분 계시면 트랙백이나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

모두 아껴서 잘 살아보아요 ^^


덧.
걍 개인적인 정리 내용은 정말 대충 쓰니까 ...
어쩐지 블로깅에 대한 심적 압박이 덜어진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_^

2010.03.01. By R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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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2 01:02 RL.M arketing
LGT에는 모바일 메신저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요.

이게 뭔지는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간략하게 말하자면, 그냥 말 그대로 핸드폰 메신저입니다.

아이디 대신 상대방의 전화번호만 가지고 메시지 채팅을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게 요금이 좀 웃깁니다.



정액제의 경우 1000건에 5000원, 종량제의 경우 건당 20원입니다.

저렴한 정액제의 경우에도 무제한은 없고 건당 5원 꼴인데요.

이것만 보면 이게 뭐? 이러실지도 모르겠는데

LGT에는 이런것도 있습니다.


출처 : 모바일 네이트온 홈페이지에서 캡쳐

어디서 많이 본 화면이죠?

네. 네이트온입니다. 그냥 pc에서 구동되는 것과 동일한 네이트온이죠.

이거 요금체계를 보면


출처 : 모바일 네이트온, LGTelecom

네. 무제한 사용에 3천원입니다.

정보이용료도, 데이터 접속료도 나가지 않아요.

모바일 메신저가 정액인데도 1000껀 대화밖에 안되는거에 비하면 차이가 크죠.

모바일 메신저나, 모바일 네이트온이나. 둘다. 그냥 '메신저' 입니다.

대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인 겁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메신저에는 도대체 무슨 장점이 있을까요?


모바일 네이트온에는 없는 특출난 장점이 있긴 있습니다.

바로 누군가가 내게 대화를 걸면, 진동이나 소리로 알려준다는건데요.

이건 모바일 네이트온에는 없는 기능입니다.

즉 모바일 네이트온은 메신저 프로그램이 띄워져 있어야만 상대의 메세지를 볼 수 있는데 반해서

모바일 메신저는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 알림이 오면 그때서야 대화에 참여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 그래서?

물론 이렇게 무언가 액션이 있을때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push 기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편하죠.

그렇다고 해서 이게 모바일 네이트온과 모바일 메신저 둘간의

금액 차이의 간극을 메울만큼 크지는 않은듯합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기를 원하면, push 기술인 전화나 메세지를 이용해서

 '모바일 네이트온에 들어와'

라고 하면 그만이니까요.



오즈 이메일도 마찬가집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중요한건 요금이죠.

받는건만 월정액 1,000원입니다.

보내는건 건당 50원을 더 내야 해요.


다시 네이트온으로 돌아와 볼까요?



네. 여기서는 네이트의 메일도, 쪽지도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이메일을 네이트로 포워딩해 버리면 월 3000원에 메일 송/수신 및 메신저 무한 이용하게 되는거죠.

국내 메일은 언제 국가기관에서 검사할 지 모르니 불안하시다는 분도 계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뭐 저는 그럴 일은 전혀 없습니다만  만약에 그런 이유로 지메일 을 쓰는 분이 계시다면

진리의 OZ 요금제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처 : LGTelecom

6천원에 OZ를 통한 인터넷 무한접속입니다.

고작 메일 확인하는거에 월 천원. 보내는데 건당 50원보다는 훨씬 낫죠.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겁니다.

도대체 모바일 메신저 와 오즈 이메일의 경쟁력은 어디에 있는거야?!


제가 LGT 요금제 설계자라면

최소한 모바일 메신저의 요금은 모바일 네이트온 수준으로 낮추고

이메일 서비스 자체는 월정액을 하되 수/발신은 무료로 하거나

혹은 데이터 정액 요금에서 패킷이 줄어드는 방식을 채택하겠습니다.


전략적으로 모바일 메신저 / 이메일이 중요하지 않아 이러한 요금제를 채택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유저풀이 만들어져야 서비스의 확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면에 비추어볼때

조금은 안이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문득 해 봅니다.



덧1.

SKT 같은 경우에는 월 3000껀씩 무료로 이용하게 하는 이벤트를 근 2년째 이어오고 있을 뿐더러




이런 기능도 있습니다.

즉 상대방 폰이 모바일 메신저를 지원하지 않거나, 상대방이 가입자가 아닐 경우

상대방에게 그냥 '문자메세지'로 날라갑니다.

SKT의 정액제 요금은 LGT와 동일하게 건당 5원이므로

상대방에게 사실상 건당 5원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편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LGT는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냥 '상대방 폰이 모바일 메신저를 지원하지 않습니다.'라고 나온 후에

문자메세지를 작성하는 창으로 자동 전환되어버립니다.

그냥 20원 내고 문자 쓰라는 거죠..


덧2.

본문하곤 전혀 관계없습니다만

모바일 네이트온에 push 기능을 좀 넣어줬으면 해요.

타 통신사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LGT의 모바일 네이트온은 한번 로그인하고 나면 화면이 꺼지지를 않아요.

계속 꺼져있다가 누군가가 쪽지/메일/대화시도를 했을 경우 진동등으로 알려주고

화면에 불이 들어온다면 참 좋을텐데요 :)


덧3.
근 반년만에 쓰는 글이라. 조금 다듬어지지 않은 감이 있네요.

슬슬 촉좀 되찾아야겠어요 ^_^


2010.03.01. By R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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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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