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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레테
연락처 : rainlethe@rainlethe.com 영혼을 잃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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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09:30 RL.D aily
2011년 4월 6일 근황.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봅니다. (내 블로그인데...)

그동안 몇가지 일이 있었어요.

먼저 일하는 곳이 바뀌어서 새로운 환경과 일에 적응하느라 눈코 뜰 새 없었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이고요)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있어서 준비중인데다가
일을 했음에도 그 댓가가 없었던 것에 신경쓰느라 도저히 다른곳을 둘러볼 시간이 없었네요. ^^;;


앞으로도 환경이 안정될때까지는 어떻게 될 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다시 .. 시작해야죠?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2011.04.06.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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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TAG 일상
2011/02/10 08:00 RL.D aily





















유입경로 읽어보다가

[RL.M arketing] - 사회적 기부문화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실현했으면 좋겠다. This is True Story.

글을 네이버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이 있길래

호 이런것도 네이버에서 검색이 걸리나 싶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유입어도 있고요.

오오 제 글 말고도 뭔가 글이 있길래 클릭하고 들어가서 읽어본 다음

습관적으로 트랙백 주소를 복사했죠.


트랙백 주소를 저 '엮인 글 쓰기'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것은 좀 불만이었지만

뭐 그건 네이버 인터페이스 문제니까 젖혀두고 어쨌든 복사해서



제 글에 연결해봤습니다.

몇번해도 실패네요 -_-

설마 네이버같은 대인배께서 외부 트랙백 자체를 막아둔 건지

아니면 개인 설정으로 외부 유입을 막아놨다던가..

하는 건가요?

뭐 갠적으로는 이글루스, 티스토리.. 등 왠만한 곳에는 다 트랙백을 걸어봐서

더더욱 이상해서요 -ㅁ-.

버그인지 뭔지 알 수가 없네요..


아시는분은 답변좀 부탁드려요..


2011.02.10.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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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1/02/08 08:00 RL.D aily















연휴. 길었죠?

이 연휴가 시작하기 전에는 이런저런 생각들을 했었습니다.

3일까지는 이 책을 다 읽고,

4일까지는 보고 싶었던 영화도 좀 몰아서 보고,

5일날은 개인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좀 만들고..

블로그도 정비하고...


그런데 이게 말입니다.

말처럼 쉽지가 않더군요.

분명히 나도놀고, 너도놀고, 모두다 노는 날인데

끊임없이 뭔가 부탁이 밀려들어옵니다.

장을 보러 가고,

뭔가를 찾아봐줘야 하고,

구매해줘야 하고,

대신 입력해 주어야 하며,

대신 먹어줘야 합니다(응?)

내가 시간이 있음을 제 주변 사람들이 공적으로 모두 알고 있기에

시간이 많은 (설이라고 특별히 할 게 주어지지 않은)

저에게 나머지 잡일이 다 몰려 들어옵니다.

어째서인지 출근하는 날보다 더 바쁘더군요.



저는 보통 할 일을 다 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TODO에 적어서 관리하는데요.

평상시에는 이게 스무개가 안넘어갑니다.

이 스무개 중에서는 특정 날짜가 되어야 할 수 있는

말 그대로의 '일정'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로 미루고 있는 것은

기껏해야 열 개 남짓입니다.

그런데 지금.. 할일 목록을 보니

약 37개가 있군요.

17개는 대체 어디서 늘어난 걸까요..

이제 연휴는 끝나고, 일상의 삶으로 복귀했는데

17개는 어떤 일상을 쪼개서 처리해야 하는 걸까요.



한편 ToDo 리스트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입사했을 때는 말 그대로 제 할일만 하면 되었었는데요.

점점 시간이 흐르고,

회사에 대해서 아는 부분이 늘어나고,

기대치는 커져만 갔죠.

처음에는 간단한 전화를 받는것으로 업무가 늘어나고,

다음에는 회사 잡무를 처리하는 선으로 증가되었습니다.

얼마 있어서는 회의 진행을 맡게 되었고요.

이윽고 시간이 흘러 신입사원이 들어오고 이사람의 교육을 맡게 되죠.

또 시간이 흐르고 나니

개발팀하고 디자인팀하고 싸우는 중재 역할도 맡게 되더군요.

다시 시간이 흐르니 이번엔 기획팀과 싸우는 일도 도맡았습니다.

가만히 업무일지를 쓰면서 생각해보니

제가 신입사원때 제 일만 했었던 시간을 10이라고 잡는다면

지금의 저는 제 일을 하는 시간이 4,

그 외 잡무를 진행하는 시간이 4가 되었습니다.

저는 딱 절반으로 줄어든 엔트로피의 절대량을 채우기 위해서

'야근'이라는 시간의 엔트로피를 투여해야 했고요.



... 대체 이게 뭔가요?!


물론, 엔트로피는 체감하지만 절대치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법칙에 따라서

제가 대신한 엔트로피만큼 누군가는 편해졌겠지만요....


이래저래, 엔트로피는 항상 평형을 이룹니다.

다만, 그 엔트로피가 조직으로 보든, 개인으로 보든,

총량이 동일할 뿐 배분치는 다르다는 점에서는...

일단은 침묵하겠습니다. :)


2011.02.08.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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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1/02/01 20:30 RL.D aily
명절을 맞아 연휴로 쉬고있는 가운데

도서관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4군데의 도서관을 돌아다녔는데요.

느낀점을 간략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제가 찾고 있는 책은 c# 윈폼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정확히 책명을 알고 있었던 건 아니고 ,

항상 그렇듯 004 섹션에 가서 둘러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올 심산이었죠.

그런데 아뿔사...

처음갔던 도서관에 원하는 종류의 책이 없는 겁니다.

c#에센셜부터 시작해서 ASP.NET,

심지어는 GDI로 게임 만들기에 대한 도서까지 있었지만

제가 원하는 종류인

c#으로 하는 윈폼 혹은 윈도우 모바일 책이 없는 겁니다.

저에게 필요했던 건 윈폼 컨트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책이었거든요.

그렇게 시작된 도서관 투어는

 결국 원하는 책을 얻지 못한채로 마감했습니다 ㅠㅠ


도서관을 돌면서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나라에 정말 이걸 자세히 설명해 둔 책이 없는걸까?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윈폼으로 개발하는 회사들은 꽤나 있을테고,

그사람들도 초보 시절이 있을꺼라면

무슨 도제 시절도 아니고,

오롯이 현업에서 배웠다기에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MSDN 은 최고지만,

저는 챕터별로 한번에 쭉 읽어나가면서 참고할 수 있는 책이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구글링을 통해 찾아봤습니다.

C#을 이용한 윈도우 폼 프로그래밍 : Windows Forms Programming in C# 은 절판이고,

Programming Microsoft Windows with C# 도 절판입니다.

Visual C# .NET 프로젝트 따라하기는 다행히 아직 팔기는 합니다만 도서관에 없고

클릭하세요 VS 2005로 배우는 C# 게임 프로그래밍만 간신히 건졌네요


뭐 각설하고,

저는 현업 개발자입니다.

물론 윈폼 개발자는 아니고 (그랬었다면 어차피 관련서적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을테니)

ASP.NET 개발자입니다.

그런데 이 기술을 윈폼에 적용하려니까, 의외로 다른 부분들이 좀 있어서

참고 서적이 필요했던 거였거든요.

현업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 이상 문법책은 필요없고

개인적인 정진을 위한 책을 찾고 있으니 깊이있는 책이 필요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다만, 다른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하고

그 컨트롤들을 꿰뚫는 논리가 필요했던건데

결국 못찾았습니다. :(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대체 왜 도서관에 이런 책들이 없는건지

물론 참고서적의 특성상

 대여보다는 소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조금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오늘의 교훈 :
도서관에 책이 있는지 찾아보고 가자.


2011.02.01.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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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1/01/31 17:26 RL.D aily
오늘 거리를 좀 걸을 일이 있었습니다.

의외로 삶에 치여서 안보이던 것들이 좀 보이더군요.

날은 흐렸지만,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송이.

고개를 하늘위로 쳐들어본게 언제였던가요.

주위를 휘휘 둘러봅니다.

노래방, 당구장, 피씨방, 병원, 식당,

각각 그 존재 이유를 가지고 그곳에 있는 것들이

그저 달리기에 급급해서 스쳐가는 풍경으로만 있던 것들이

하나하나 머리속으로 들어오는 기분이었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빴기에 달리는 차 안에 몸을 싣고

귀에는 이어폰을 꽂은 채로 자그마한 전자기기에만 시선을 두고

살아왔던 걸까요.


한 해가 시작되고 처음으로 맞는 그 달의 마지막 날.

일상이라는 것이 어떤지를 느끼게 해주는 하루였어요 :)

2011.01.31.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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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5/27 14:02 RL.D aily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다가 연장신청을 안해서

2010.05.24~2010.05.25 도메인이 정지되었었네요.

2010.05.25 오후 3시경에 도메인이 복구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자료를 찾으시려고 들어오셨다가 DNS 에러를 맞이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


2010.05.27 By 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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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3 23:17 RL.D aily
이 블로그는 한동안 엄청나게 조용했어도

개인적으로 정보를 찾거나 받아들이는 일에는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rss 서비스를 꽤 긴 시간 이용하면서

끊임없이 쏟아져들어오는 정보를 살피다보니 느낀 건데

글은 모두 같은 무게를 지니고있는 것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hanrss에는

'본문 모두 닫힘'이라는 기능이 있다.

즉 본문을 다 접어버리고 제목만 읽을 수 있게 해주는데

하루에 rss 목록에 잡히는 글들만 천개 가까이 되는 나로써는

이걸 사용하지 않으면 도대체 뭐가 올라왔는지 파악조차 할 수 없다.

나에게 맞추어진 정보인 rss의 무게조차

매일 치우지 않으면 내가 들 수 없는 양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이중 무언가를 선택적으로 고를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여기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이 바로 'Filter'다.

거르개..정도로 번역하면 될까? 무언가를 걸러주는 기능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것에 대해서 가장 예리하게 파악했었고 결국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구글이다.

끊임없이 개인의 성향에 대해서 파악하고 그에 맞춘 정보를 보여주는 것.

이게 끊임없이 진화할수록 우리의 삶은 윤택해지고 빅브라더는 살쪄서 뒤뚱대겠지.


그러나 저러나,

내가 위에 언급한 RSS를 걸러내는 방식은

많은 이가 추천했다거나 하는 방식이 아니다.

단순히 이사람이 쓰는 글은 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것.

즉 블로그별로 항상 접혀서 거의 제목만 읽히는 블로그가 있는 반면에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읽는 포스트들도 있다.

전자같은 경우에는 뭐 기분이 나빠질테니 언급은 피하도록 하고

후자의 대표적인 예로는 Read & Lead 같은, 짧지만 강한 포스의 포스팅들.

다시 말하자면,

이 사람이 쓰는 글이 나에게 어느정도의 가치를 주는가에 대해서

가치판단 기준은 거의 항상 동일하게 생긴다는 것이다.

100개를 읽어서 1개를 건지는 뉴스성 블로그들과

1개를 읽어도 보관하고 싶어지는 블로그들 사이에서

난 항상 후자이고 싶었다.


그런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예전 글들을 읽어보자니까

나는 훨씬 전자쪽에 가까웠구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뇌리를 때렸다.

물론 그 당시의 블로그 스피어의 핫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탓에

그것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고 그리고 포스팅으로 옮겨간 것이지만

어디까지나 핑계일 뿐.

결국 나는 인기를 따르지는 않았어도 유행을 따르고 있더라.

아직 제대로 된 글을 쓰기에는 조금 부족했던 모양이다.


좀 더 부단한 연습이 필요할 듯.



. 또 글이 길어지고 말았네 ;
2010.03.03.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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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10/03/02 13:35 RL.D aily

전에

[RL.T hink.] - 초간단 요약정리. 무료문자 사이트들.


이런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첫번째로 나온 애드찜의 무료 문자 광고입니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가운데에 문자 내용을 쓰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세요.


2. 수신번호엔 문자메세지를 받을 사람을, 발신번호에는 자신의 핸드폰 메세지를 써 줍니다.

만약에 핸드폰 번호가 애드찜에 등록이 안되어 있을 경우 최초 인증을 해야 해요.

인증하는 방법은 가운에 인증 버튼을 누르시면


3. 이런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본인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시면 인증번호를 담은 문자 메세지가 도착하는데요.

다음을 누르시고


4. 요 화면에 도착한 문자메세지의 인증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그리고 다음을 누르세요.

그리고 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사용하실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5. 인증이 끝났다면 2.의 화면으로 돌아가셔서

1.> 본인의 번호
2.> 상대방의 번호
3.> 방금 입력한 비밀번호

세개를 입력하시고 보내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

유의하실 점은 여기서 보내기 버튼을 누르고 나면 광고가 떠요.


여기서 상단에 '요청하신 문자 메세지 전송이 완료되었습니다' 가 화면에 나와야

문자메세지가 실제로 전송된 것이니까

광고라고 바로 닫아 버리시면 안돼요 ^^;;



이 광고는 애드찜에서 운영하는 부빅이라는 사이트의 광고인데요.

의류 메타블로그 같은 성격을 띄고 있어요.

즉 모델과 의상에 대해서 점수를 메기는 사이트입니다.

뭐 나름 재미있어서 괜찮다 싶은 패션은 점수를 주고 나올때도 있습니다. ㅎㅎ


그냥 애드찜 문자메세지를 달려고 하다 보니 조금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

무료 문자 보내기. 애드찜의 간단한 이용방법 에 달아뒀습니다. :)

2010.03.02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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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09/07/26 19:29 RL.D aily
뭐 같이가실 분 있나 싶어서요.

1. Expression Studio_SketchFlow Workshop : Sketch Your Flow 

날짜 :
2009-08-01 오후 12:00:00
장소 :
포스코센터 5층 한국마이크로소프트 DRIVE룸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만드는 툴. 블렌드의 새 기술인 스케치플로우에 대한 세미나입니다.

직업상 관심이 좀 많아서 다녀오려고 합니다.

일단 다녀오게 되면 후기는 반드시 써둘께요.

2.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달려봅시다~퐈이아~

날짜 :
2009-08-21 오후 8:00:00
장소 :
쌈지스페이스
아 이게 실은 신청 안하려고 했는데 가만히 보다보니까 너무 웃겨가지고

다른 블로거들은 어떻게 생겼나 염탐하는 기분으로 스리슬쩍 다녀오려고 합니다.

다행히 제 얼굴을 오프에서 아시는 분은 매우 극소수이므로 가서

다른 분들이 저를 알아 가능성은 없어보이므로

누군가가 제 블로그를 물어보면 아무꺼나 대충 대답해주고 저 아닌척 재밌게 놀다 오겠습니다 ㅋㅋ

혹시 두개 중 하나라도  가실분 계신가요?


2009.07.26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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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2009/07/12 23:22 RL.D aily
파이넨셜 뉴스에서 이스트소프트에 대해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출처 :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1708759&cDateYear=2009&cDateMonth=07&cDateDay=12

기사 내용은 그렇다 치고.

기사가 다 짤려버렸군요. 광고도 좋지만 광고가 기사를 가려서야.. 주객이 전도되는듯해요.

광고를 내보내는거 자체는 당연한거고 이걸로 수익을 얻어서 파이넨셜 뉴스가 이익을 얻을 수 있어서

더 양질의 기사를 제공할 수 있다면 이것도 꽤나 기뻐요.

그런데. 최소한 기사는 읽을 수 있게 해주고 광고 클릭을 바라면 더 좋을텐데 ㅠㅜ

게다가 왠지 모르겠지만 저부분은 광고를 없에는 버튼도 없군요.

그래서 이거 불편하다고 댓글로 좀 말하려고 했더니만.


로그인을 해야 하는군요.

뭐 제가 파이넨셜뉴스에 로그인을 해가면서까지 필사적으로 잘해줘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해서

그냥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우연히라도 이부분을 발견하신 파이넨셜뉴스 담당자분은 수정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덧.
일부러 사실의 보도에 해당하는 부분만 캡쳐했고,
저 그림만 보고는 기사 전체를 이해하는건 무리이므로
저작권법상 '인용'의 범위 한도 내에서만 캡쳐했습니다.


2009.07.12. By 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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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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