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연락처 : mail @ rainlethe.com 나는 날카로움을 잃어버린걸까? 아니면 따뜻함을 얻은걸까? 레인레테


 
 

초연해지다.

RL.D aily | 2009/06/16 17:37 | Posted by 레인레테

블로그도.

방문자도.

댓글도.

트랙백도.

초연해지다. 

다시한번 내 열정을 쏟아부을 뭔가가 필요해.



2009.06.16. By RL.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블로그의 사회화를 적극 지지합니다.

RL.T hink. | 2009/06/14 00:23 | Posted by 레인레테


김기자님께서  '개인적인 용도로의 댓글 알리미'의 유용한 사용법을 지적해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댓글알리미라는게,

내가 어딘가에 댓글을 달았으면, 그 댓글에 다시 댓글이 달리는 걸

자기가 댓글을 단 곳까지 찾아가지 않고 자신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죠.


현재 제가 쓰고 있는 티스토리에는 이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블로그 툴이 이걸 지원하는 건 아니죠.

발아점이신 미리야님부터 지민아빠님, 김기자님까지는 이것에 대해서

모두다 함께 지원했으면 하시는 거구요.

김기자님은 이에 덧대서 트랙백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조금 이야기를 광의로 가져가죠.

이걸 조금더 범위를 넓혀보면 어떨까요?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끝없이 펼쳐지는 트랙백의 향연에 나름 행복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내가 어디까지 따라갔는지를 도저히 알 수가 없어서 곤란한 경우도 많습니다.

즉 링크를 따라 펼쳐진 웹페이지가 4개 이상 되면, 그 이상 따라가는건 현실적으로 무리죠..

그 4개의 웹페이지에서 기하급수적으로 펼쳐지는 링크는 ... 하아.

이런걸 한번에 볼 수 있다면?


아키라토님이 대안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해외 서비스로 DISQUS.com 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즉 댓글이 한군대로 모이는 서비스가 있다는 건데요.

간이 게시판식으로 DISQUS에 댓글관련 정보가 모인다고 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요.

트랙백이나 댓글이 모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메타블로그라고 해 봅시다.

저한테 모인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

이 글들 중에서 서로 트랙백이 걸린 글들이 있을겁니다.

이런걸 연결해서 한번에 볼 수 있는 서비스같은건 어떨까요?

현재 기계적이고 정체되어있는 메타블로그계에 다시한번 활력이 일지 않을까요?

다만 DISQUS와는 다르게, 실제 리플의 데이터는 각자의 블로그에서 관리하고,

메타 사이트에서는 이런걸 (사용자들의 동의하에) 자동으로 모으는 시스템은요?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기로는

설치형 텍스트큐브에는 트랙백과 댓글이 RSS로 내보내지는 기능이 있습니다.

참고 : 알아두면 유용한 텍스트큐브의 RSS 피드

이걸 엮어보면 어떨까요?


실제로 이런 생각을 하신 분이 있네요.

ego+ing 님입니다.

비지니스 관점에서 이걸 기술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가장 먼저 앞서주기를 바라는 것이

함께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티스토리와는 그 기술적 기반이 다른

다음 블로그에서 해주기를 바라시는 입장이시네요.


댓글에 보면

소금이님 께서 기술적 한계 같은 것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현재 네이버같은 경우 각 블로그별로 포스트가 쌓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 데이터중에서 이 데이터는 누구의 데이터이다라는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그의 글주소가 일괄적으로 하나씩 올라가는게 아니라

굉장히 커다란 숫자 - 소위말하는 DB의 PK처럼 - 인걸 보면요)

그런데 이런게 어째서 댓글 알리미 채택에 방해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간에 그 글은 소유주 - 블로거- 를 알 수 있을 테고 그렇다면

댓글을 연결하는건 문제가 없을듯한데..제가 간과한게 있는 걸까요?


두번째로 ghost님이 우선적으로 지적하신 스팸 문제에 대해서는

일괄적으로 모든 블로그에 스팸을 쏠 수 있다는 황당한 문제인데요.

저는 처음에 글들을 보기 전에 혼자 생각했을때는 이런생각을 전혀 못하고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것도 아니고,

현재 이메일 시스템으로 스팸이 엄청나게 날라온다고 해서

이메일을 폐쇄하자는 것은 말도 안돼듯이

이메일 필터링 시스템이나, 댓글 제거 기능

- 예를 들어서 메타블로그에서  특정 횟수 이상 혹은 조회수 대비 특정 %로 삭제요청이 들어오면

저절로 안보이게 하는 식이라거나 하는 - 같은걸로 어느정도는 삭제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rss로 특정한 쓰레드를 선택적으로 가져오는게 어렵다는건 맞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메인 서버가 있는 메타블로그가 그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고 있고,

어차피 rss 를 모으는 것이 메타블로그의 본질이라고 한다면

이 rss 분석해서 각자 쓰레드를 연결하는건,

XML에서 rss의 네임스페이스라거나 규약만 잘 정의해준다면 사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건가요?


요약하자면,

댓글 알리미를 조금 더 확장해서

블로그의 RSS나 트랙백을 자신의 것 뿐만 아니라

웹에 퍼져나간 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도록

표준 혹은 사실상의 표준이 만들어지고

현재 제공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들이 이러한 프로토콜을 따라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쉽게 블로그의 글들이 엮여있는 것을 확인하고

여기서 생각이 더 멀리 뻗어나갈 수 있도록

이러한 블로그의 사회화가 진척되는 것에 대해서 적극 지지합니다.

댓글 알리미가 개인적 용도로도 쓰이고,

나아가서 어떤 사회적인 자원이라는 의미에서도 사용될 수 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여기에 대한 저의 작은 관련글은



본 글의 후속편 격인 글은

 텍스트큐브닷컴의 메카니즘은 소설 네트워크의 정점인걸까.

에 있으니 덩달아 읽어주시면 세배쯤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굽신.



2009.06.13. By RL.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서거? 강요좀 하지 마라...

RL.T hink. | 2009/05/23 17:56 | Posted by 레인레테
일단 아침에 제가 을 올리고 나갔다가 왔더니 이런 댓글이 붙었네요.



1. 댓글 예의가 꽤나 없으시네요.

본인도 제대로 안밝히고 1111 이라고 적어두신 데다가

반말이네요.

게다가 은근히 기분나쁘게 느껴지는 명령체.

지워버릴까 하다가

이거 자체에 대해서 할말이 있어서 그냥 둡니다.


2. 서거는 사망의 높임 표현이죠.

정확한 정의는 다음-위키피디아 참고.

위의 위키에 보면

높임말

‘죽음’이란 단어는 여러 개의 높임말을 가지고 있고 쓰이는 사람에 따라 단어도 다르다.

  • 붕어(崩御) - 황제황후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 훙서(薨逝) - , 왕비 또는 황태자, 황태자비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 서거(逝去) - 자신보다 높은 사람(예: 대통령, 국무총리)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 선종(善終) - 가톨릭교회에서 신자의 죽음을 이르는 말이다. '착하게 살고 복되게 생을 마친다'라는 뜻을 가진 선생복종(善生福終)에서 유래하였다.
  • 임종(臨終) - 자신의 가족이나 선생님 등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서거..는 자신보다 높은 사람의 죽음을 높여 부르는 말이라고 써 있는데요.

이 블로그가 보도기관 등의 공공성을 띄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전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지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단순히 돌아가신 분이 전직 대통령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분에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예를 다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론 고인에 대해서는 강한 애도를 표하고

아까운 생을 마감하셨다는 것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그뿐입니다.


그리고 막말로 . 왜 대통령이 저보다 '높은'사람이죠?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저보다 더 사회적으로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고 해서?


뭔가 착각하시는거같은데요.

대통령은 '우리의 지배자' 가 아니라 '국민의 대표자'일 뿐입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노무현씨의 전 직업은 대통령'이었다..일 뿐이죠.


개인의 지위의 표현을 억지로 강요 하지 마세요.


덧.
근거있는 비판은 얼마든지 받아들입니다.
타인의 생각또한 제가 할 수 있는 한 열고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의 생각, 혹은 다수의 생각이라고 해서
옳은 것이라는 근거를 대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쓴날 7시 6분 덧붙임.
어떤 경우든 매너없는 덧글은 지워버립니다.
저는 생각없는 바보는 가르쳐서 바로잡기보다는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에 정말 '의견'이 있으시면 얼마든지 말씀해 주세요.
'쓸데없는 감정표출로 타인을 기분나쁘게 하는 행동'은
스스로에게 가장 못할 짓입니다.


쓴날 11시 20분 덧붙임.

블로그스피어를 통해서 제 블로그에 들려주신 그러게요님// akalune님 // -- 님 / 니프티님 글을 통해서
다시 의견을 개진합니다.

그러게요님//akalune님 // --님 // 니프티님 의 글은 아래와 같으며, 리플을 펼쳐도 보입니다.
  그러게요 2009/05/23 19:48 
  1. 서거라는 말이 공중파나 인터넷 그리고 신문에 도배가 되어있는데 참 거슬려요.
    정확히 투신자살 이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거야 무슨 주상전하 돌아가신것도 아니고 김일성 죽었을때 떼로 울부짖던 북한주민들 생각이 대한민국에서 나네요. 짜증스러워서 뉴스보기도 싫음. 서거는 무슨놈의 서거..

  2. akalune 2009/05/23 22:43 

    이목을 끌고 싶으신건지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후자의 경우라 생각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사망'이 아닌 '서거'를 붙이는 것은 그가 우리나라의 전 대통령이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란 직책은 글쓴님께서도 직접 말씀하셨듯 '국민의 대표자'입니다. 정확히는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자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죽는다고 해서 '서거'라고 하지는 않지요.

    1.
    위키디피아 내지는 기타 사전의 의미를 보고 어째서 대통령이 '높은' 사람이냐고 물으셨는데, 여기서 말하는 '높다'는 의미는 단순히 수직적 관계에서의 높다낮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왕정과 계급이 존재하던 과거가 아닌 현재에 와서 '높다'는 의미는 그 대상에 대한 존경심 내지는 그 대상이 가지는 사회적 지위라 생각하는게 타당합니다. 혹시라도 그걸 왜 굳이 '높다'는 말로 표현 하느냐고 이의를 제기하신다면.. 그건 제가 아니라 국어개정을 담당하시는 분들께 말씀하셔야할 것 같네요.

    2.
    '서거'라는 단어의 강요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글쓴님 블로그가 일반 언론매체처럼 공정성을 가져야할 필요성은 없으니까요. 원하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사실 대표적인 언론매체라는 곳에서도 공정성은 애진작 포기한 듯 하구요.

    살짝 말이 겉돌았는데 글쓴님이 원하신다면 '서거'라는 표현은 쓰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본문에 나온 글처럼 딱히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면 '서거'라는 표현을 사용하는게 한때나마 대한민국을 이끌었던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라고 생각됩니다. 여담이지만 우리나라 말이 존대/존칭에 대해 좀 까다롭죠.

    3.
    언급하신 것 같은 종류의 댓글은 설령 그 내용이 옳다 하더라도 무시하셔도 됩니다. 허나 그 댓글 때문에 내용을 무시하는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오랜만에 들린 올블로그에서 문득 눈에 보이길래 들려서 조잡한 댓글 남기고 갑니다. 사실 국어에 대한 큰 지식은 없어서 그다지 근거에 바탕한 댓글이 되진 못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3. ㅡㅡ 2009/05/23 22:45 

    상당히 황당한 글이네요..
    쥐박이가 죽었어도 서거라는 표현은 마땅합니다

  4. akalune 2009/05/23 22:49 

    그 러게요// 신문, 뉴스 등의 언론매체에서 '서거'라는 표현을 쓰는건 당연한 겁니다. 참고로 전 이명박 대통령 싫어합니다. 이명박이 혹시라도 죽는다면 저는 절대 서거라는 말 쓰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제 호불호를 떠나 언론에서는 '서거'라고 표현하는게 맞습니다. 언론이니까요.

    아무리 그래도 싫으시다면 조선일보를 보세요. 기사제목 뽑아놓은거 슬쩍 보니 '[자살 기도설]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이더군요.


  1. 니프티 2009/05/23 23:11 

    전 대통령이기 때문에 서거 입니다. 개인의 지위의 표현을 강요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기본적으로 사회통념상 지켜야 하는 예의가 있는데 저는 대통령에 대한 예우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웃어른께 존댓말을 하는 것은 법은 아니지만 사회통념상 의당 지키는 예의처럼 말입니다. 높은 사람이 아니라 국민의 대표자라고 하셨는데 높다라는 말의 뜻에 나보다 훌륭하다가 아니라 그 사람의 사회적 위치와 대표자로써 4년간의 업적으로 생각해준다면 서거라는 표현의 예우정도는 할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간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남아있는 사람들이 그의 가는 길 마자 더럽히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것이야 말로 님이 강조하는 매너 아닐까요? 죽은 자에 대한 예우 가장 기본적인 인간다움 말입니다.




말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akalune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회적 지위로서의 위상'을 뜻하는

'서거'라면 말씀해 주신 내용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잠시 짧게 생각한 면이 있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통념상 지켜야 하는 예의 -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서로간의 합의..라는 면에서 보면

 니프티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블로그스피어에서 '서거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 언론이야말로 쓰레기'라는 글들이

넘쳐나는 것들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것들은 감정적으로 공감하는데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러게요 님도 저와 마찬가지의 생각으로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을꺼라 감히 생각해 봅니다.

이것이 사회통념상 어긋나지 않고, 이렇게 하는 것이 고인에 대한 더 강한 예의라면

저도 당연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제가 잘 몰랐던 부분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목을 끌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이목 끌어봤자..

여러분같이 제대로 생각할 줄 아는 분들이 깨우침을 주시는 경우는 그다지 없고,

자신이 아는 세상이 우주의 전부인 분들이 남기는 욕설만 가득하거든요.



제 의견이 개진되었다고 해도

글은 삭제 안합니다.

인간은 실수로 인해 성장하는 동물이고,

저는 언젠가 훗날 이 글을 다시 훑어보면서 내가 생각이 이렇게 변했구나..라는 것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될껍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제가 쓴 글을 덧대기만 할 뿐 내용을 칼질하지는 않습니다.




이번일로 크게 깨달은 바가 두개 있습니다.

하나.
악성 댓글을 남기시는 분들은 단 한분도 빠지지 않고

자기자신의 발자취는 남기시지 못하시는군요.

제가 익명으로 댓글쓰기를 풀어놓은 이유는

니프티님처럼 좋은 의견을 혹시 제가 못듣고 지나갈까봐서 그런거지

자기자신은 안전한 곳에 숨어있으면서

남에게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에게 이용하라고 열어놓은 것은 아닙니다.


둘.
의외로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논리고 뭐고 없이 '내가 옳아' 라고 하는 덧글들이 많군요.

(위에다가 적어 둔 대로 그런 글은 모두 삭제했습니다.

일단 블로그 주인인 저 자신의 정신건강에 안좋아서요 ^^;; )

그런 분들에게 묻습니다.

그런 생각이시라면,

현정부가 옳다고 믿고 밀어부치고 있는

각종 어처구니 없는 행동들과

본인들의 행동이 뭐가 다릅니까?

2009.06.01 덧붙임.
의견 종합합니다.

국문학적으로는 '사망' 이 맞습니다.
그리고 '사망'의 경위(원인)는 '자살'인듯합니다 (아직 발표 안나왔으니 확실하진 않습니다).

사회통념상의 지위와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추기 위해서
'서거'라는 표현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냥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




2009.05.23 By RL.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