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7 20:13
RL.M arketing
고쳐줬으면 하는 기능 목록이며
생각나는대로 추가하는 형태가 될듯합니다.
하나.
원격 API로 쓸 때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띄어쓰기가 안된다.
난 책을 읽은 후 독후감을 쓸때는 첨부파일을 첨부한 경우가 없었으므로
별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림같은거 넣어야 할 때는 불편할 수도 있겠다..
티스토리에서 당연시하게 되는 글에 테두리넣기나 폰트 바꾸는게 원격으론 불가능하다.
이런건 API가 안열려있으면 불가능하니까 그럴수도 있는데
띄어쓰기 문제는 개선이 필요한 것 같다.
이런것때문에 난 알라딘에 접속 후 원격으로 대충 몇글자 써 둔 다음에
다시 내 블로그로 와서 재편집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건 확실히 불편하다.
둘.
RSS로 내가 쓴 독후감을 알라딘에 연결했으면 한다.
이미 독후감을 써둔 후에 알라딘 TTB에 연결하는 경우가 있다.
즉 블로그에 이미 독후감 컨텐츠가 쌓여있는데, 이걸 알라딘으로 연결하는 방법이 없다..
로그인을 한 후에 책 정보에 들어가면
'내 블로그 글 중에서 이 책과 관련된 글 리스트' 를 설정하고
다른 유저들도 이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술적으론 얼마든지 가능하므로 (현재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프블 같은 곳은
모두 이런식으로 컨텐츠 등록을 받고 있다고 알고 있다.)
추가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즉 , 현재는 알라딘과 내 블로그를 연결하는 방법이 원격으로 글쓰기밖에 없는데,
방법을 하나 추가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러면 알라딘에서도 자사의 컨텐츠가 연결되고,
블로거로서도 불편함을 겪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셋.
알라딘 TTB에 보면 내 광고채널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런데 이 광고채널에 넣을 목록을 만드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라서
가끔 귀찮을 때도 있다.
이럴때는 알라딘에서 보통 책 소개에 들어가면 나오는
'이책을 구매하신 분은 아래의 책도 구매하셨습니다 ' 라는 목록을
자동으로 추가해줬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내가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간략 메모 버전.
에 대해서 총 6개의 컨텐츠가 나오게 하고, 골라둔 것은 세개 뿐이라고 하자.
(보랏빛 소가 온다,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그럼 나머지 선택하지 않은 세가지는
내가 메인 컨텐츠로 선택한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와 관련되어서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를 산 분들이 구입하신 다른 책의 리스트 세개가
나오는 식으로.
지금은 전혀 뜸금없는 책들이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이걸 관련성 있는 컨텐츠를 보여줘야 더 책이 잘팔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일단 이정도인데, 더 추가해야 할 것들이 있으면 덧대는 방식으로 수정해 나가기로 함.
생각나는대로 추가하는 형태가 될듯합니다.
하나.
원격 API로 쓸 때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띄어쓰기가 안된다.
난 책을 읽은 후 독후감을 쓸때는 첨부파일을 첨부한 경우가 없었으므로
별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림같은거 넣어야 할 때는 불편할 수도 있겠다..
티스토리에서 당연시하게 되는 글에 테두리넣기나 폰트 바꾸는게 원격으론 불가능하다.
이런건 API가 안열려있으면 불가능하니까 그럴수도 있는데
띄어쓰기 문제는 개선이 필요한 것 같다.
이런것때문에 난 알라딘에 접속 후 원격으로 대충 몇글자 써 둔 다음에
다시 내 블로그로 와서 재편집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건 확실히 불편하다.
둘.
RSS로 내가 쓴 독후감을 알라딘에 연결했으면 한다.
이미 독후감을 써둔 후에 알라딘 TTB에 연결하는 경우가 있다.
즉 블로그에 이미 독후감 컨텐츠가 쌓여있는데, 이걸 알라딘으로 연결하는 방법이 없다..
로그인을 한 후에 책 정보에 들어가면
'내 블로그 글 중에서 이 책과 관련된 글 리스트' 를 설정하고
다른 유저들도 이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술적으론 얼마든지 가능하므로 (현재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프블 같은 곳은
모두 이런식으로 컨텐츠 등록을 받고 있다고 알고 있다.)
추가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즉 , 현재는 알라딘과 내 블로그를 연결하는 방법이 원격으로 글쓰기밖에 없는데,
방법을 하나 추가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러면 알라딘에서도 자사의 컨텐츠가 연결되고,
블로거로서도 불편함을 겪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셋.
알라딘 TTB에 보면 내 광고채널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런데 이 광고채널에 넣을 목록을 만드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라서
가끔 귀찮을 때도 있다.
이럴때는 알라딘에서 보통 책 소개에 들어가면 나오는
'이책을 구매하신 분은 아래의 책도 구매하셨습니다 ' 라는 목록을
자동으로 추가해줬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내가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간략 메모 버전.
에 대해서 총 6개의 컨텐츠가 나오게 하고, 골라둔 것은 세개 뿐이라고 하자.
(보랏빛 소가 온다,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그럼 나머지 선택하지 않은 세가지는
내가 메인 컨텐츠로 선택한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와 관련되어서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를 산 분들이 구입하신 다른 책의 리스트 세개가
나오는 식으로.
지금은 전혀 뜸금없는 책들이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이걸 관련성 있는 컨텐츠를 보여줘야 더 책이 잘팔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일단 이정도인데, 더 추가해야 할 것들이 있으면 덧대는 방식으로 수정해 나가기로 함.
2009.06.10. 덧붙임.
링크프라이스라는 곳이 있다.
블로그의 글에 제휴 업체들의 링크를 걸어주고
사람들이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갈 때마다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주는 형태의 업체인데
알라딘에서도 이런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예를 들어서 내 글
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 - 상실의 시대를 넘어서 자아의 시대로.
에서 소개된 책 관련 부분은 '노르웨이의 숲, 요시모토 바나나 등이 있는데
이건 책을 리뷰하다 보면 다른것과의 연관관계가 생겨서 써 둔 것들이며
여기에 대해서 링크를 걸고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주는 프로그램도 얼마든지 가능할듯하다.
뭐 귀찮게 일일이 링크를 걸거나 할 필요도 없이
알라딘의 원격 API가 개선되서 원격 API를 쏘면
본문 내용을 검색하여 알라딘에 해당 책이 있을 경우 저절로 링크를 걸어주는 형태라면
사용자의 검증 후 이걸 그대로 블로그에 쏠 수도 있겠다.
아 물론, 여기에 대해서 하단에 TTB 광고채널도 자동으로 만들어주면 금상첨화겠지..
블로거들의 귀찮음을 덜고, 알라딘에게 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인듯.
하지만 만드는 사람은 귀찮겠지.(...)
링크프라이스라는 곳이 있다.
블로그의 글에 제휴 업체들의 링크를 걸어주고
사람들이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갈 때마다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주는 형태의 업체인데
알라딘에서도 이런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예를 들어서 내 글
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 - 상실의 시대를 넘어서 자아의 시대로.
에서 소개된 책 관련 부분은 '노르웨이의 숲, 요시모토 바나나 등이 있는데
이건 책을 리뷰하다 보면 다른것과의 연관관계가 생겨서 써 둔 것들이며
여기에 대해서 링크를 걸고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주는 프로그램도 얼마든지 가능할듯하다.
뭐 귀찮게 일일이 링크를 걸거나 할 필요도 없이
알라딘의 원격 API가 개선되서 원격 API를 쏘면
본문 내용을 검색하여 알라딘에 해당 책이 있을 경우 저절로 링크를 걸어주는 형태라면
사용자의 검증 후 이걸 그대로 블로그에 쏠 수도 있겠다.
아 물론, 여기에 대해서 하단에 TTB 광고채널도 자동으로 만들어주면 금상첨화겠지..
블로거들의 귀찮음을 덜고, 알라딘에게 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인듯.
하지만 만드는 사람은 귀찮겠지.(...)
2009.06.07. By RL.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