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06/16 초연해지다.
- 2009/06/14 오픈 캐스트. 트랙백을 이용한 위키 형식을 취하면 안될까요?
- 2009/06/14 블로그의 사회화를 적극 지지합니다. (18)
- 2009/05/26 다음 데브데이 이벤트 당첨되었습니다 ^______________^
그냥 갑자기 떠오른 생각인데.
오픈캐스트에 링크가 걸려서 트래픽 폭탄을 맞은 관계로
악성댓글에 시달리는 피곤한 일들이 있다고들 하죠.
뭐 지금은 좀 잠잠한거 같기는 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를 링크하든 말든,
공지에 써 둔 대로 CCL 라이센스만 따르면 별 관계 없습니다만,
어처구니없는 댓글 폭탄이 떨어질 경우에는
피곤할 수도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오픈캐스트에 위키 형식을 취하면 안될까요?
위키라는건 아무나 수정 가능한 게시판이죠.
그런데도 그 형태가 유지되는건 롤백 기능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위키 형식을 조금 변형해서,
자기자신의 링크가 오픈캐스트에 걸리지 않길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자신의 링크를 수정(삭제)할 수 있게 하는겁니다.
자, 그럼 바로 떠오르는게, 아무나 이 오픈캐스트를 변경할 수 있다면
관리자가 롤백시킬때까지는 이건 제기능을 못하는게 아니냐..라는 문제가 생깁니다.
아무나 지워버리면 어떻게 해? 라는 건데요.
이렇게 해보죠.
오픈캐스트 자체에다가 트랙백 주소를 하나 둡니다.
그리고 링크가 걸린 사람은 자신의 링크가 걸린 오픈캐스트를 향해서
자신의 글을 오픈캐스트에다가 트랙백을 겁니다.
그러고 나면 저절로 링크가 지워져버린다면 어떨까요?
즉 트랙백을 이용한 링크 삭제 인증 시스템을 도입한다면요?
설명을 하니까 조금 복잡해진 감이 있어서, 예를 들어서 다시 말해보면
RL 이라는 오픈캐스트 글에 제 글 블로그의 사회화를 적극 지지합니다. 가 걸렸다고 치죠.
아 근데 가만히 리퍼러를 보다 보니까,
악플 쓰러 들어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RL 에서 들어온겁니다.
울컥합니다.
이때 RL을 발행한 사람한테 가서 따질게 아니라,
그냥 제 글 블로그의 사회화를 적극 지지합니다. 에다가
RL의 오픈캐스트 글의트랙백 주소인 http://opencast.naver.com/DELETELINK/103
[[ 주소는 어디까지나 예시입니다]]
을 향해서 트랙백을 쏘는 겁니다.
이게 끝입니다.
트랙백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그냥 오픈캐스트에서 제 링크가 지워져 버리는거죠.
이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올 때 라지엘 스튜디오의 프리덤 서비스의 도움을 받았는데,
여기서 이런 방식으로 제 이글루가 제꺼라는 인증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네이버에서 같은 방식을 지원해주기만 한다면 이문제는 깨끗해집니다.
물론 이 오픈캐스트에 걸어둔 트랙백은 실제로 읽으라고 걸어둔 트랙백이 아니니까
(네이버에서 기능적으로) 안보이게 하고요.
반면 약간 사회적인 문제가 걸리는건,
열심히 캐스트를 발행한 사람의 동의없이 이게 지워져도 되냐는 문제가 남는데요.
글쎄요.
이런거에 대해서는 사상의 문제니까 어디서부터 된다 안된다에 대해서 말하기 힘들지만,
최소한 글쓴이가 이를 발행한 이보다는 자신의 글에 대해서 더 중요한 권리를 가진다는걸 보면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는 사람들도 이정도는 감안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문제는
이게 트랙백을 쏠 수 없는 게시판형이나 웹페이지형이면 어떻게 하냐는 문제인데요.
여기에 대해선 솔직히 별로 대안이 없습니다.
오픈 캐스트에다가 기계적으로 뭔가를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라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트랙백을 이용한 위키 방식의 오픈캐스트. 더 좋은 대안 혹은 개선점이 있으신 분 있으시다면
귀담아 경청하겠습니다.
여담.
실현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사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아주 순수하게 네이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즉 네이버에서 트랙백을 체킹해서 삭제를 하는 기능을 만들어줘야 하는 건데요.
개인적으로 만약에 이게 이슈가 아주 커지기만 한다면 오히려 네이버쪽에서도 반길꺼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이미지들과는 다르게, 네이버는 나름대로 노력하고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입니다.
다만 그 목소리들이 자사의 이익에 방해가 된다고 판단될 경우 반응하지 않는 것 뿐입니다.
위에서 말한 트랙백을 이용한 오픈캐스트 삭제 시스템의 경우
(네이버 입장에서) 아무 쓸데없는 논란을 가져오고 네이버의 이미지가 실추되는 것보다는
오히려 캐스터들에게 약간의 불편함을 주더라도 기능을 부여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네이버측에서 오픈캐스트에 쌓인 링크주소들도 자사의 DB화해서 검색에 이용하겠다는
야심까지 가지고 있다면 조금 문제는 달라지겠지만요.
(자사의 DB가 자사의 회원이 아닐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자사의 간섭없이 삭제되는 꼴이니까요.)
오픈캐스트에 링크가 걸려서 트래픽 폭탄을 맞은 관계로
악성댓글에 시달리는 피곤한 일들이 있다고들 하죠.
뭐 지금은 좀 잠잠한거 같기는 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를 링크하든 말든,
공지에 써 둔 대로 CCL 라이센스만 따르면 별 관계 없습니다만,
어처구니없는 댓글 폭탄이 떨어질 경우에는
피곤할 수도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오픈캐스트에 위키 형식을 취하면 안될까요?
위키라는건 아무나 수정 가능한 게시판이죠.
그런데도 그 형태가 유지되는건 롤백 기능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위키 형식을 조금 변형해서,
자기자신의 링크가 오픈캐스트에 걸리지 않길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자신의 링크를 수정(삭제)할 수 있게 하는겁니다.
자, 그럼 바로 떠오르는게, 아무나 이 오픈캐스트를 변경할 수 있다면
관리자가 롤백시킬때까지는 이건 제기능을 못하는게 아니냐..라는 문제가 생깁니다.
아무나 지워버리면 어떻게 해? 라는 건데요.
이렇게 해보죠.
오픈캐스트 자체에다가 트랙백 주소를 하나 둡니다.
그리고 링크가 걸린 사람은 자신의 링크가 걸린 오픈캐스트를 향해서
자신의 글을 오픈캐스트에다가 트랙백을 겁니다.
그러고 나면 저절로 링크가 지워져버린다면 어떨까요?
즉 트랙백을 이용한 링크 삭제 인증 시스템을 도입한다면요?
설명을 하니까 조금 복잡해진 감이 있어서, 예를 들어서 다시 말해보면
RL 이라는 오픈캐스트 글에 제 글 블로그의 사회화를 적극 지지합니다. 가 걸렸다고 치죠.
아 근데 가만히 리퍼러를 보다 보니까,
악플 쓰러 들어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RL 에서 들어온겁니다.
울컥합니다.
이때 RL을 발행한 사람한테 가서 따질게 아니라,
그냥 제 글 블로그의 사회화를 적극 지지합니다. 에다가
RL의 오픈캐스트 글의트랙백 주소인 http://opencast.naver.com/DELETELINK/103
[[ 주소는 어디까지나 예시입니다]]
을 향해서 트랙백을 쏘는 겁니다.
이게 끝입니다.
트랙백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그냥 오픈캐스트에서 제 링크가 지워져 버리는거죠.
이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올 때 라지엘 스튜디오의 프리덤 서비스의 도움을 받았는데,
여기서 이런 방식으로 제 이글루가 제꺼라는 인증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네이버에서 같은 방식을 지원해주기만 한다면 이문제는 깨끗해집니다.
물론 이 오픈캐스트에 걸어둔 트랙백은 실제로 읽으라고 걸어둔 트랙백이 아니니까
(네이버에서 기능적으로) 안보이게 하고요.
반면 약간 사회적인 문제가 걸리는건,
열심히 캐스트를 발행한 사람의 동의없이 이게 지워져도 되냐는 문제가 남는데요.
글쎄요.
이런거에 대해서는 사상의 문제니까 어디서부터 된다 안된다에 대해서 말하기 힘들지만,
최소한 글쓴이가 이를 발행한 이보다는 자신의 글에 대해서 더 중요한 권리를 가진다는걸 보면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는 사람들도 이정도는 감안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문제는
이게 트랙백을 쏠 수 없는 게시판형이나 웹페이지형이면 어떻게 하냐는 문제인데요.
여기에 대해선 솔직히 별로 대안이 없습니다.
오픈 캐스트에다가 기계적으로 뭔가를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라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트랙백을 이용한 위키 방식의 오픈캐스트. 더 좋은 대안 혹은 개선점이 있으신 분 있으시다면
귀담아 경청하겠습니다.
여담.
실현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사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아주 순수하게 네이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즉 네이버에서 트랙백을 체킹해서 삭제를 하는 기능을 만들어줘야 하는 건데요.
개인적으로 만약에 이게 이슈가 아주 커지기만 한다면 오히려 네이버쪽에서도 반길꺼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이미지들과는 다르게, 네이버는 나름대로 노력하고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입니다.
다만 그 목소리들이 자사의 이익에 방해가 된다고 판단될 경우 반응하지 않는 것 뿐입니다.
위에서 말한 트랙백을 이용한 오픈캐스트 삭제 시스템의 경우
(네이버 입장에서) 아무 쓸데없는 논란을 가져오고 네이버의 이미지가 실추되는 것보다는
오히려 캐스터들에게 약간의 불편함을 주더라도 기능을 부여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네이버측에서 오픈캐스트에 쌓인 링크주소들도 자사의 DB화해서 검색에 이용하겠다는
야심까지 가지고 있다면 조금 문제는 달라지겠지만요.
(자사의 DB가 자사의 회원이 아닐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자사의 간섭없이 삭제되는 꼴이니까요.)
2009.06. By RL.T
처음시작 : MIRIyA : 국내의 모든 블로그 업계와 블로거들에게 올리는 협조요청
개인 발아점 : 지민아빠의 해처리 : 네이버블로그에서 댓글알리미를 쓰게 해주세요
관련글들 :
김기자닷컴 : 댓글알리미’ 개방 적극 지지! 게다가 한가지 더
개인 발아점 : 지민아빠의 해처리 : 네이버블로그에서 댓글알리미를 쓰게 해주세요
관련글들 :
김기자닷컴 : 댓글알리미’ 개방 적극 지지! 게다가 한가지 더
김기자님께서 '개인적인 용도로의 댓글 알리미'의 유용한 사용법을 지적해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댓글알리미라는게,
내가 어딘가에 댓글을 달았으면, 그 댓글에 다시 댓글이 달리는 걸
자기가 댓글을 단 곳까지 찾아가지 않고 자신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죠.
자기가 댓글을 단 곳까지 찾아가지 않고 자신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죠.
현재 제가 쓰고 있는 티스토리에는 이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블로그 툴이 이걸 지원하는 건 아니죠.
발아점이신 미리야님부터 지민아빠님, 김기자님까지는 이것에 대해서
모두다 함께 지원했으면 하시는 거구요.
김기자님은 이에 덧대서 트랙백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조금 이야기를 광의로 가져가죠.
이걸 조금더 범위를 넓혀보면 어떨까요?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끝없이 펼쳐지는 트랙백의 향연에 나름 행복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내가 어디까지 따라갔는지를 도저히 알 수가 없어서 곤란한 경우도 많습니다.
즉 링크를 따라 펼쳐진 웹페이지가 4개 이상 되면, 그 이상 따라가는건 현실적으로 무리죠..
그 4개의 웹페이지에서 기하급수적으로 펼쳐지는 링크는 ... 하아.
이런걸 한번에 볼 수 있다면?
아키라토님이 대안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해외 서비스로 DISQUS.com 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즉 댓글이 한군대로 모이는 서비스가 있다는 건데요.
간이 게시판식으로 DISQUS에 댓글관련 정보가 모인다고 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요.
트랙백이나 댓글이 모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메타블로그라고 해 봅시다.
저한테 모인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
이 글들 중에서 서로 트랙백이 걸린 글들이 있을겁니다.
이런걸 연결해서 한번에 볼 수 있는 서비스같은건 어떨까요?
현재 기계적이고 정체되어있는 메타블로그계에 다시한번 활력이 일지 않을까요?
다만 DISQUS와는 다르게, 실제 리플의 데이터는 각자의 블로그에서 관리하고,
메타 사이트에서는 이런걸 (사용자들의 동의하에) 자동으로 모으는 시스템은요?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기로는
설치형 텍스트큐브에는 트랙백과 댓글이 RSS로 내보내지는 기능이 있습니다.
참고 : 알아두면 유용한 텍스트큐브의 RSS 피드
이걸 엮어보면 어떨까요?
실제로 이런 생각을 하신 분이 있네요.
ego+ing 님입니다.
비지니스 관점에서 이걸 기술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가장 먼저 앞서주기를 바라는 것이
함께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티스토리와는 그 기술적 기반이 다른
다음 블로그에서 해주기를 바라시는 입장이시네요.
댓글에 보면
소금이님 께서 기술적 한계 같은 것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현재 네이버같은 경우 각 블로그별로 포스트가 쌓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 데이터중에서 이 데이터는 누구의 데이터이다라는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그의 글주소가 일괄적으로 하나씩 올라가는게 아니라
굉장히 커다란 숫자 - 소위말하는 DB의 PK처럼 - 인걸 보면요)
그런데 이런게 어째서 댓글 알리미 채택에 방해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간에 그 글은 소유주 - 블로거- 를 알 수 있을 테고 그렇다면
댓글을 연결하는건 문제가 없을듯한데..제가 간과한게 있는 걸까요?
두번째로 ghost님이 우선적으로 지적하신 스팸 문제에 대해서는
일괄적으로 모든 블로그에 스팸을 쏠 수 있다는 황당한 문제인데요.
저는 처음에 글들을 보기 전에 혼자 생각했을때는 이런생각을 전혀 못하고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것도 아니고,
현재 이메일 시스템으로 스팸이 엄청나게 날라온다고 해서
이메일을 폐쇄하자는 것은 말도 안돼듯이
이메일 필터링 시스템이나, 댓글 제거 기능
- 예를 들어서 메타블로그에서 특정 횟수 이상 혹은 조회수 대비 특정 %로 삭제요청이 들어오면
저절로 안보이게 하는 식이라거나 하는 - 같은걸로 어느정도는 삭제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rss로 특정한 쓰레드를 선택적으로 가져오는게 어렵다는건 맞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메인 서버가 있는 메타블로그가 그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고 있고,
어차피 rss 를 모으는 것이 메타블로그의 본질이라고 한다면
이 rss 분석해서 각자 쓰레드를 연결하는건,
XML에서 rss의 네임스페이스라거나 규약만 잘 정의해준다면 사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건가요?
요약하자면,
댓글 알리미를 조금 더 확장해서
블로그의 RSS나 트랙백을 자신의 것 뿐만 아니라
웹에 퍼져나간 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도록
표준 혹은 사실상의 표준이 만들어지고
현재 제공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들이 이러한 프로토콜을 따라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쉽게 블로그의 글들이 엮여있는 것을 확인하고
여기서 생각이 더 멀리 뻗어나갈 수 있도록
이러한 블로그의 사회화가 진척되는 것에 대해서 적극 지지합니다.
댓글 알리미가 개인적 용도로도 쓰이고,
나아가서 어떤 사회적인 자원이라는 의미에서도 사용될 수 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여기에 대한 저의 작은 관련글은
2009.06.13. By RL.T
예 얼마전에 DAUM Communication 의 Dev Day 행사에 대해서
제 7회 Daum DevDays 개최! 한다고 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여기서
DevDay 트랙백 걸고, 문화상품권 받자!
라는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
저기 써있기로는 생각보다는 참여자가 저조하다고는 하지만
현재까지 참가 여부에 대한 마감 상황을 미루어 유추해 볼 때
다음이 받아들일 수 있는 DEVDay의
참가자의 수는 훌쩍 뛰어넘은 듯 합니다.
여하튼간에..
예 뭐 솔직히 딱히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있엇는데요;;
오늘 제가 구독하는 DAUM 개발자 네트워크 의 rss feed를 읽는데
떡하니 제 블로그 주소가 나왔더군요.
호오라. 내게도 이런 행운이 있단 말인가...라고 싱글벙글 하는 중입니다.
뭐 결과가 글을 쓴 솜씨같은 것들이 아니라
그냥 '추첨 결과'라는 면에 있어서...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글쓴 솜씨로 보자면 훨씬 훌륭한 분들이 트랙백을 많이 달아주셨거든요 ㅎㅎ)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 7회 Daum DevDays 개최! 한다고 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여기서
DevDay 트랙백 걸고, 문화상품권 받자!
라는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
저기 써있기로는 생각보다는 참여자가 저조하다고는 하지만
현재까지 참가 여부에 대한 마감 상황을 미루어 유추해 볼 때
다음이 받아들일 수 있는 DEVDay의
참가자의 수는 훌쩍 뛰어넘은 듯 합니다.
여하튼간에..
예 뭐 솔직히 딱히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있엇는데요;;
오늘 제가 구독하는 DAUM 개발자 네트워크 의 rss feed를 읽는데
떡하니 제 블로그 주소가 나왔더군요.
호오라. 내게도 이런 행운이 있단 말인가...라고 싱글벙글 하는 중입니다.
뭐 결과가 글을 쓴 솜씨같은 것들이 아니라
그냥 '추첨 결과'라는 면에 있어서...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글쓴 솜씨로 보자면 훨씬 훌륭한 분들이 트랙백을 많이 달아주셨거든요 ㅎㅎ)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09.05.26 By RL.D
